서비스직과 진상은 뗄수없나봐 무턱대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이런거 안듣고싶은데 오늘 이년아 까지 듣고 멘탈 바사삭됨ㅋㅋㅋㅋ
댓글 19
ㅜㅜㅜㅜㅜㅜ 동료랑 같이 욕해라 그 못배워쳐먹은 샹년 아님 여기 욕하고 가 들어줄게
익명(119.69)2020-08-19 12:00
저런 인간이 내 가족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하당 ㅠㅠ
익명(58.122)2020-08-19 12:02
진짜 그런 진상들은 자기 모습에 식겁하지 않나?
익명(27.177)2020-08-19 12:04
와..이 세상에 저런 사람도 있구나...ㅇㅅㅇ 존나 무식하네...ㅇㅅㅇa 이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보당... 나도 진짜 아침부터 ㅆㅂㄴ소리 들었던적도 있는데 오래 담아둬봤자 내가 힘들더라고..ㅠㅠ
익명(222.121)2020-08-19 12:04
이년아는 너무 심한데ㅡㅡ너무 상처입지마당ㅌㄷㅌㄷ난 걍 그래 넌 평생 그렇게 살아라 이렇게 생각함
익명(106.248)2020-08-19 12:05
그거 꼭 말을 해야된대 누구한테건 그니까 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 이런이런 일이 있어 속상했다 이런걸 가족이나 친구한테라도. 말하는것만으로도 치유 효과가 있다고 대학때 교수님이 말씀하셨었음 너에게 공감해줄 사람에게 꼭 얘기하면서 마음 풀어랑 ㅠ
익명(117.111)2020-08-19 12:06
이건 시간밖에 없는거 같어ㅋ 오래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게 됨 ㅋ근데 이년이라니 세상 진짜 또라이들 많어 넘 상처받지 말당 ㅌㄷㅌㄷ
익명(1.234)2020-08-19 12:06
시간 지나면 무뎌지긴하더라..ㅌㄷㅌㄷ 난 그냥 욕 끝날때까지 멍한 눈으로 오늘 뭐먹지 생각한당
익명(223.38)2020-08-19 12:12
난 서비스직은 아니지만 직장에서 안좋은일 생기면 내주변 공감해줄수 있는 사람과 대화하면 어느정도 풀리더라 ㅜㅜ 속상했겠다 ㅌㄷㅌㄷ
익명(59.11)2020-08-19 12:12
나 서비스직 n년차인데 내 경험상 그냥 주머니 뻐큐하면서 응~꺼져~ 속으로 생각하면서 굉장히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ㅋㅋㅋㅋ 손놈 한 명한테 쩔쩔매지말고 하암~ 점심 뭐먹지~ 생각하면서 네엥 고객님 그건 힘드시구용~~ㅎㅎ 이런식으로 대해줘야함. 이년아 소리하잖아? 손님 그건 말씀이 너무 심하시네요~~ 라고 찝어줘야함
익명(110.70)2020-08-19 12:19
답글
손놈새끼들이 그런 소리 들으면 갑자기 정신차린대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건 말씀이 너무 심하신데요? 이래야 고객과손님이 아닌 사람대사람으로 생각한다고... 글 보니까 나 신입때 생각나서 길가다 멈춰서 댓적는당.. 힘내라ㅠㅠ
익명(110.70)2020-08-19 12:20
나 그래서 사람 자체가 싫어짐 그런 진상들 사람이 아니고 버려지는 물건이라고 생각함
익명(121.67)2020-08-19 12:38
막 흥분해서 소리지르는 진상한텐 아 ~ 집가서뭐하지~ 딴생각하다가 말끝나면 낭창한척 상냥하게 조곤조곤 반박하면 괜히 내가 이긴 느낌 들면서 진상은 하찮게 느껴지고 괜찮음ㅋㅋㅋㅋㅋ 그렇게 2년하다가 때려쳤지만 ...
익명(49.163)2020-08-19 12:45
답글
그러고 친구한테 욕하고나면 풀림!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아ㅠㅠ
익명(49.163)2020-08-19 12:46
동료랑 씹는게 최고
익명(223.33)2020-08-19 12:53
저렇게는 절대 살지 말아야지 하면서 인생의 깨달음을 얻는당 ㅠㅠ 진상 다 죽어라
익명(175.223)2020-08-19 13:03
야 나도서비스업 종사하던사람인데 이년아소리하면 너도 화난어조로 폭언을 하시면 제가 더이상 도와드릴수없다고 딱잘라얘기해 서비스업이라고 무조건 참아야 되는거아냐 서비스업 종사하는 사람들도 법에 보호받고있어
익명(49.171)2020-08-19 13:13
답글
안되는거 해달라고 진상피워도 나는 끝까지 절대안해줫어 ㅋ 요즘 세상 손님이 갑이고 왕인 시대 아니야
ㅜㅜㅜㅜㅜㅜ 동료랑 같이 욕해라 그 못배워쳐먹은 샹년 아님 여기 욕하고 가 들어줄게
저런 인간이 내 가족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하당 ㅠㅠ
진짜 그런 진상들은 자기 모습에 식겁하지 않나?
와..이 세상에 저런 사람도 있구나...ㅇㅅㅇ 존나 무식하네...ㅇㅅㅇa 이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보당... 나도 진짜 아침부터 ㅆㅂㄴ소리 들었던적도 있는데 오래 담아둬봤자 내가 힘들더라고..ㅠㅠ
이년아는 너무 심한데ㅡㅡ너무 상처입지마당ㅌㄷㅌㄷ난 걍 그래 넌 평생 그렇게 살아라 이렇게 생각함
그거 꼭 말을 해야된대 누구한테건 그니까 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 이런이런 일이 있어 속상했다 이런걸 가족이나 친구한테라도. 말하는것만으로도 치유 효과가 있다고 대학때 교수님이 말씀하셨었음 너에게 공감해줄 사람에게 꼭 얘기하면서 마음 풀어랑 ㅠ
이건 시간밖에 없는거 같어ㅋ 오래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게 됨 ㅋ근데 이년이라니 세상 진짜 또라이들 많어 넘 상처받지 말당 ㅌㄷㅌㄷ
시간 지나면 무뎌지긴하더라..ㅌㄷㅌㄷ 난 그냥 욕 끝날때까지 멍한 눈으로 오늘 뭐먹지 생각한당
난 서비스직은 아니지만 직장에서 안좋은일 생기면 내주변 공감해줄수 있는 사람과 대화하면 어느정도 풀리더라 ㅜㅜ 속상했겠다 ㅌㄷㅌㄷ
나 서비스직 n년차인데 내 경험상 그냥 주머니 뻐큐하면서 응~꺼져~ 속으로 생각하면서 굉장히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ㅋㅋㅋㅋ 손놈 한 명한테 쩔쩔매지말고 하암~ 점심 뭐먹지~ 생각하면서 네엥 고객님 그건 힘드시구용~~ㅎㅎ 이런식으로 대해줘야함. 이년아 소리하잖아? 손님 그건 말씀이 너무 심하시네요~~ 라고 찝어줘야함
손놈새끼들이 그런 소리 들으면 갑자기 정신차린대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건 말씀이 너무 심하신데요? 이래야 고객과손님이 아닌 사람대사람으로 생각한다고... 글 보니까 나 신입때 생각나서 길가다 멈춰서 댓적는당.. 힘내라ㅠㅠ
나 그래서 사람 자체가 싫어짐 그런 진상들 사람이 아니고 버려지는 물건이라고 생각함
막 흥분해서 소리지르는 진상한텐 아 ~ 집가서뭐하지~ 딴생각하다가 말끝나면 낭창한척 상냥하게 조곤조곤 반박하면 괜히 내가 이긴 느낌 들면서 진상은 하찮게 느껴지고 괜찮음ㅋㅋㅋㅋㅋ 그렇게 2년하다가 때려쳤지만 ...
그러고 친구한테 욕하고나면 풀림!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아ㅠㅠ
동료랑 씹는게 최고
저렇게는 절대 살지 말아야지 하면서 인생의 깨달음을 얻는당 ㅠㅠ 진상 다 죽어라
야 나도서비스업 종사하던사람인데 이년아소리하면 너도 화난어조로 폭언을 하시면 제가 더이상 도와드릴수없다고 딱잘라얘기해 서비스업이라고 무조건 참아야 되는거아냐 서비스업 종사하는 사람들도 법에 보호받고있어
안되는거 해달라고 진상피워도 나는 끝까지 절대안해줫어 ㅋ 요즘 세상 손님이 갑이고 왕인 시대 아니야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