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관객이 몇이야 다른 대극장들보다도 월등히 많은데
그 간 문제없이 탈없이 연장공연까지 잘 온것도 정말 대단하고 공연계 관객없어 어렵다는 시국에 연장공연 갈 만큼 준쨩이 잘 해온것도 대단하고..
국공립 운영 중단 통보로 인해 원래 스케쥴까진 못하게 됐지만 그래도 갑작스럽게 오늘 공연 끝나고 내일부터 못해요 하는 통보 받은게 아니라, 세막 막공인걸 팬들이 알고 갈 수 있어서 마음껏 박수쳐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ㅠㅠㅠㅠㅠㅠㅠ
오늘 2막은 마스크속에 휴지 말아넣고 봐야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