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 어깨가 뿌사질거같다...ㅋㅋ큐ㅠㅠㅠㅠㅠ
함성 못지르니까 박수를 진심 안멈추고 계에에에에속 쎄게 쳤더니 어깨가 끊어질거가타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아 잠깐 쉴까ㅜㅜ 하고 마음속 유혹에 흔들리고 있었는데 준쨩 나오니까 거짓말처럼 어깨에 날개단듯이 가벼워짐;;
그리고 지금 다시 고통이 밀려와ㅋ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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