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오폴트님이 막공이시잖아
아버지가 떠나시는 장면이
진짜로 영영 마지막으로 떠나시는건데
그 마지막 대사가 널 용서못해 난 이제 아들은 없다
하고 떠나시니까
모차가 어땠을지가 진짜로 실감났다고 해야하나..
그동안은 약간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오늘은 약간 실감한듯 ㅠㅠ 그래서 개오열함 흐그흐극
아버지가 떠나시는 장면이
진짜로 영영 마지막으로 떠나시는건데
그 마지막 대사가 널 용서못해 난 이제 아들은 없다
하고 떠나시니까
모차가 어땠을지가 진짜로 실감났다고 해야하나..
그동안은 약간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오늘은 약간 실감한듯 ㅠㅠ 그래서 개오열함 흐그흐극
ㅠㅠㅠㅠㅠ그리고오늘아부지가 좀 뭐랄까 그나마 더 정이 있는 아부지느낌이라 더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
ㅁㅈㅁㅈㅠㅠㅠㅠㅠ나 마지막에 아마데랑 껴안는 장면에서 아부지가 뭔가 안도하는 듯한 편안한 느낌으로 웃으시는데 오열함
ㅁㅈㅁㅈ 오늘 아부지 진짜 아들 사랑했던 아부지 같아ㅠㅠㅠㅠㅠ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
하 시잘 ㅠㅠㅠㅠㅠ
ㅜㅜㅜㅜ어쒸ㅠㅠㅜ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