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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오폴트님이 막공이시잖아
아버지가 떠나시는 장면이
진짜로 영영 마지막으로 떠나시는건데
그 마지막 대사가 널 용서못해 난 이제 아들은 없다
하고 떠나시니까
모차가 어땠을지가 진짜로 실감났다고 해야하나..
그동안은 약간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오늘은 약간 실감한듯 ㅠㅠ 그래서 개오열함 흐그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