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앞열 중앙쪽 앉았는데 나 혼자 준쨩이랑 낯가렸어 ㅠㅠㅠ 너무너무 좋더라 ㅠㅠㅠㅠ 다른 극 보는건가 싶을정도로눈에 꽉차게 들어오는 기분 모냐 내운명때 와 와 하면서 박수 뽀사지게 치고 왔다 보고싶다 샤차 잘있어 곧 또 볼수있기를 ..그냥 올해 안으로 준수 다시 볼 날이 오기를 ㅠ ㅠ 오늘 밤에 잠 못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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