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큘부터 샤차까지 쉼없이 달려왔는데 갑작스러운 막고에 샤차 보내줄 마음의 준비가 안됐지만 뮤지컬 모차르트 김준수 시아준수 샤차 덕분에 진짜 좋았다. 매 회차마다 몸 아끼지 않고 열연한 준쨩 대단하고 후로관객 미연이들도ㅠㅠ)
막고라니 마할도안돼...
손바닥으로 세종 뚜껑 날리자ㅠ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ㅜㅠㅜㅜ마지막이네ㅠㅜㅜ...마지막까지 고맙당ㅠㅜ
이제 당분간 안녕이네 그동안 고마웠어
아니라고오어어 해줘 ㅠㅠㅠ어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덩안 거마웠어ㅠㅠㅠ
벌써 그리운데 어쩌지 ㅠㅠ
고마웠어ㅜㅜㅜㅜㅜㅜㅜ
그동안 고마웠어ㅠㅠㅠㅠㅠ
막고라니ㅠㅠㅠㅠ 그동안 고마웠어ㅠㅠ
시게이야 고마웠당 ㅠㅠㅠㅠ
샛기야 진짜 고생했다. 늘 고마웠어. 너랑 일정표 폰배경해주는 샛기랑 꼭 담뮤때 다시와라. 기다릴께. 정말 고마웠다.
222 이갤의 공무원들ㅜㅠ
고마웠어ㅠㅠㅠㅠㅠ
고마웠어ㅠㅠㅠㅠㅠㅠㅠ
그동안 고마웠어ㅠㅠㅠㅠㅠ또봐ㅠㅠ
마지막까지 고맙당ㅠㅠ
이렇게 급작스럽게 보내게 될줄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게이 가지마ㅜㅜ 고마웠어 진짜ㅠㅠ
시게이 ㅠㅠㅠㅠㅠ 고마웠당 ㅠㅠㅠㅠ
그동안 고마웠어 ㅠㅠㅠㅠ - dc App
고마웠어ㅠ 또 만나자!!!빨리ㅠㅠ
고마웟어ㅠㅜㅜㅜ샤차야 잘가
막공까지 고마워ㅠㅠ 담공연때 또봐ㅜㅜㅜ
고마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