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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앙 프레스토 비바체!
런던으로! 목소리랑 표정
애기어피치처럼 웃는 표정들
아빠아 아빠앙~
입술 푸르르+귀막으며 아아아
난 시인이 아냐~하며 쪼꼬미 아마데손이랑 맞잡을때
가발 씅내면서 저 멀리로 던져버리고 해맑게 달려와서 듣다 체하실텐데! 휙 도는 도도함
사람들 휙 휙 제끼며 가서 뒤돌아서 한손 올릴때
아빠앙.. 기달려요 아빠아.. 그 자식은 아빨 못짤라
술병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등장
헤헤 웃으며 앉으며 앙녕..
오 제발 듣고 싶습미다~
천상의 목소리야 정말 맘에 드네요^ㅇ^
우와아앙 나의 새로운 심포니!
그러쵸 엄마..?엄...마?
촛불처럼 꺼져버렸어
혼자야!! 깔끔하고 깨끗한 고음
술 마시고 잔뜩 쓴 표정>_<
왼쪽 무대에 넘어져서 한손 휘젓는 제스쳐
땀 뚝뚝 흘리며 피아노싱크
에프? 하고 삐풍당당표정
손등 쫙 펼쳐 보여주는 표정
쉬카네더 노래 음악시작할때 들썩들썩하며 피아노
둠칫둠칫 치면서 여기저기 휘둥그레
아기새마냥 술 받아먹는 입모양
스타카토 말해뭐해
막춤추다 머쓱해하는 표정
난 모차르트에요!
재밌짜나요! 술병 후 불다 현실웃음 터질때
(콜로레도는 이미 승낙했어요) '0'?!!
황금별보는 벅찬 표정
프라토공원 우와아아아앙!!\^0^/
쉬카네더 봉 잡을라고 냥이마냥 폴짝
아아아안돼요..! 하고 체칠리아가 가져간 손 황급히 빼내는 겁먹은 표정
아니거드은?!
그극..그그 그래!
머? 더러운놈??
난 신이 선택한 남좌! 하며 한손주먹들때
히히 도망가!!
진짜 놓으면 어떡해..
(돈은없어) 아니야!! 주머니 뒤적 머쓱
두 다리 꼭 붙이고 가끔 천재가 될 때도 있어
나잡아봐랑
오늘 밤 황제폐하 앞에서 하기로 한 연주가 갑자기 취소되었는데 그거 대주교가 꾸민짓이지?!
(잘쯔부르크로 돌아가) 싫어!!
무릎꿇고 노려보는 표정
아니!! 이제시작... 난 자유다!!!!!
이젠 싫어!!
아마데 깃펜 찔려서 팔 잡으며 으아악
나 이제에! 두번 올리는거
마지막 뛰는 포즈


너무많아서 1막 쓰고 지침;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