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울먹하시는 분도 계셨지만 그래도 다들 많이 울지 않으시고

행벅한 얘기 많이 하고 그래서 구런가 나도 울지 않았당

준수 소감 얘기하는데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정말 좌초될뻔한 순간이 있었다면서 ㅠㅠ 

다들 관객들한테 감사하다 하셨음 ㅠㅠ

아직 실감 안나지만 그래도 슬프지 않게 잘 보내준 것 같아

ㅠㅠㅠㅠㅠ 그렇다고 믿을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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