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콘스 찾아왔는데 아마데가 작곡하라고 발 쾅 치니까
나 오페라를 써야하거든
여기부터 이미 약간 눈물 터진 소리 나더니
원래는 여기서 좀 킬킬거리는 느낌으로 작곡하는데
오늘 괴로워하고 슬퍼하면서 작곡함 ㅠㅠ
마치 자기 곁에 마지막으로 남은사람=콘스
가 떠나갈거라는걸 알지만 자기 의지로 잡으러 갈 수 없는 상황에 놓인걸 괴로워하듯이 ㅠㅠ
오늘 이부분에서 콘스누나도 우시던데 ㅠㅠ
막공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더 슬펐다 여기가...ㅠㅠ
나 오페라를 써야하거든
여기부터 이미 약간 눈물 터진 소리 나더니
원래는 여기서 좀 킬킬거리는 느낌으로 작곡하는데
오늘 괴로워하고 슬퍼하면서 작곡함 ㅠㅠ
마치 자기 곁에 마지막으로 남은사람=콘스
가 떠나갈거라는걸 알지만 자기 의지로 잡으러 갈 수 없는 상황에 놓인걸 괴로워하듯이 ㅠㅠ
오늘 이부분에서 콘스누나도 우시던데 ㅠㅠ
막공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더 슬펐다 여기가...ㅠㅠ
ㅁㅈ 오늘 유독 고통스러워했어 ㅜㅜㅜㅜㅜㅜㅜㅜ
콘스탄체 떠나니까 일어나서 콘스탄체!!!하고 부르면서 따라가는데 오늘 진짜 무대밖까지 나가는줄 알았다ㅠㅠ 오늘 왜케 애절하게 불러ㅠㅠㅠㅠ
진짜 오늘 괴로워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연기 미쳤다고 생각하면서 또 눈물터짐ㅜㅜ
오늘 2막 감정 무슨일이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