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든걸 내려놓듯이 크게 숨 터트리는데 안잊혀져 표정이 ㅠㅠ
컷콜 등장하고 서있는데 했던 제스춰랑 표정이 안잊혀져
익명(223.62)
2020-08-20 23:57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아 맥주 존나 맛잇다 [3]익명(39.7) | 20.08.20추천 0
-
오늘 매글 데리고 갔는데 반응이ㅋㅋㅋㅋㅋㅋ [5]익명(175.114) | 20.08.20추천 30
-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 허그영상 보고 입덕한놈 [8]익명(211.36) | 20.08.20추천 0
-
사실 아직두 실감이 안나익명(211.36) | 20.08.20추천 0
-
생각할수록 모차 넘버 진짜 어려운거같아 [10]익명(175.223) | 20.08.20추천 0
-
쉬는동안 할일 [5]익명(221.151) | 20.08.20추천 0
-
당분간 티켓팅 할 일 없겠네익명(39.7) | 20.08.20추천 0
-
올해 드큘로 입덕해서 모차까지 [6]익명(223.62) | 20.08.20추천 0
-
아니 이거 이때 좋은ㄴ나;;; 예뻐 [6]익명(223.62) | 20.08.20추천 10
-
얘들아 빨리 ㅃㄹ골라줘 [5]익명(110.70) | 20.08.20추천 0
맞아 숨 크게 몰아쉼 ㅠㅠㅠㅠ
ㅠㅠㅠㅠㅠ맞아 해냈다.... 이런느낌이였어 ㅠㅠㅠㅠ나무 멋있음
크게 숨 내쉬는데 그 표정 ㅠㅠ 두번정도 한거같은데ㅠㅠ
그제서야 긴장이 풀려서 정말 다 내려놓고 안도의 숨 내쉬는것 같아서 너무 찡했다 얼마전 인터뷰도 생각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