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실체도 뿌실만큼 환호하고 발구르는 버팔로떼들이
오늘같은 막고날 진짜 환호없이 박수만 보내고
훠이훠이에서도 다들 손만 흔들고
진짜 짠거같이 합이 존나 좋았어
무인전에 다들 기립했다가 앉으라니까 앉고
커튼콜 황금별 시작하니까 다들 또 기립
그러다 또 착석해서 박수만 치고 준쨩나오니까 인사하고
준쨩 들어가니 뒤도 안보고 세종 나가는데
진심 존나 멋진데 좀 웃기기도 했어
준쨩한테 진짜 존나 진심인 놈들이라 그랬겠지
진짜 나중에 이것도 다 추억이라 늅들한테 자랑할날 올듯 ㅋㅋ
오늘 매글 많앗는데도 너네가 워낙 후로후로하니까 다들 따라하시더라ㅋㅋㅋㅋㅋㅋ
미연이들이랑 같이 추억 쌓아가는것도 졸잼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