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공다녀오고 진짜 행복해서 눈물났는데 엄마때문에 서러워서 또 눈물남ㅠ
아침에 완전 불같이 화내시고 내 카드까지 뺏어가고.. 당장 18일꺼도 못갈 판... 억울해...ㅠㅠ
내 취미생활을 왜 존중해주시지 않는걸까 정말 서럽다...
급도도 아니고 알바해서 번 내돈으로 가는건데도 왜그렇게 반대하시는건지 난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ㅠㅠ
한탄글지송...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