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계속 샤차가 "난 여기 빈에 남겠어~~~" 라는 대사가 자꾸 귀에서..머릿속에서 맴돌아..아직 난 샤차를 보낼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는데... ㅠㅠㅠ 샤차 가지마...가지마.. ㅠㅠㅠ
ㅠㅠ
나는 저는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아버지 아버지...! 하는 부분 미치겠음. ㅠ
ㅇㄱ) 아버지 바짓가랑이 붙잡고 아버지 아버지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