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주인님...진짜 볼때마다 눈물펑펑 쏟고
내몸의 힘이 다 빠질정도로 드라큘라의 사랑과
감정을 느끼게해준 할배ㅠㅠㅠㅠ진짜 농담
아니고 끝나고 나오면 다리힘이 없었어ㅜㅠㅠ
우리할배 진짜 맴찢이였어ㅠㅠㅠ진짜 할배는
그냥 눈물이 나와ㅠ
진짜 볼때마다 샤차의 그 사랑스러움
잔망넘치는 모습 진짜 더 보고싶었어
(역시 가가오오가 정답인가봐ㅠㅜ)
찔리고 상처받을 때 내가 아프고 점점
극에 다다를수록 그 바뀌는 표정연기가 진짜
대단했어ㅠㅠㅠ아직도 첫공날 황금별부르다
울먹인 목소리 기억난다구ㅠㅠㅠㅠ흑
2월부터 8월까지 너무나 열일해준 준쨩
진짜 너무 고마움.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내가 다시 할배랑 샤차를 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ㅠㅠ갈때마다 너무 행복했어ㅠㅠ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ㅠㅠ벌써 그립다ㅠㅜ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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