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큘 첫 영접이 5월 20일이였으니 글싸도되겠지
아직 갤말투 적응안된다ㅠㅠ 닥복 더 할게

일단 코웅앵 이후 반백수여서 할일없는 김에 근 10년만에 뮤지컬을 보러감 이유는 걍 위멮에 떠서? 첨에는 딴분꺼 봤었고... 하여간 공연 끝나고 넘버 넘 죠아서 더들으려고 유툽에 드라큘라 쳤는데 세상에 존나 판타지 존잘남 빨간머리 드라큘라가 막 셔츠 풀어헤치고 파워섹시하게 걍 돌겠는거임ㅋㅋㅋㅋ 그게 잇츠오버 프레스콜

샤롯데 나오는길에 유툽 보고 바로 잠실역에서 가장빠른 샤큘 표 예매함ㅇㅇ
그리고 샤큘 첫 영접후 진짜 안구에 광명찾고 극 내내 벙찌고 매글주제에 이건 또봐야한다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들어서 집가는길에 예매하고, 두번째 영접에서도 뭐에 홀린듯이 또보고싶어서 바로 예매함ㅋㅋㅋㅋ 이렇게 내인생에 갑분 시아준수 스며들줄 몰랐어ㅋㅋㅋㅋ
표만 있었다면 더 봤을텐데 워낙 늦게 입덕한지라 막고 세막은 이미 표가 없길래 못가고ㅠㅠㅠ 자셋으로 아쉽게 샤큘 떠나보냈어ㅠㅠ

그래도 다행히 2주후 바로 천상계 샤차 오신다길래 샤큘처럼 아쉽게 놓칠수눈 없어서 혐생 외면하고 샤차 2n번 봤다! ㅠㅠ샤큘 많이 못본 한 풀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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