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쉬카네더에서 샤차 씐나서 피아노 칠 때
잔에 술 먹여주는 앙횽아 있잖아.
그 횽이 개막 초반엔 먹여주고 샤차 입주변도 닦아주고 했는데
중반부터 최근까진 그냥 먹여주고 가버렸잖소?
근데 막고날...
먹여주고나서 샤차 어깨 폭 안아줬다. (언제 또 이런 적 있었다면 머쓱타드;;)
뭐라하지? 자기 오른 손 뻗어서 피아노치고 씐난 샤차 오른쪽 어깨 감싸고 토닥토닥.
마치 막공에서만 볼 수 있는 '수고했어요~' 느낌이어서 혼자 훅 올라왔었다는 티에마이... 뻘하게 찡하더라고..
본 넘 있뉘?
잔에 술 먹여주는 앙횽아 있잖아.
그 횽이 개막 초반엔 먹여주고 샤차 입주변도 닦아주고 했는데
중반부터 최근까진 그냥 먹여주고 가버렸잖소?
근데 막고날...
먹여주고나서 샤차 어깨 폭 안아줬다. (언제 또 이런 적 있었다면 머쓱타드;;)
뭐라하지? 자기 오른 손 뻗어서 피아노치고 씐난 샤차 오른쪽 어깨 감싸고 토닥토닥.
마치 막공에서만 볼 수 있는 '수고했어요~' 느낌이어서 혼자 훅 올라왔었다는 티에마이... 뻘하게 찡하더라고..
본 넘 있뉘?
한번 주물해주고 간듯?ㅇㅇ
마자 나도 보고 그런느낌받음ㅋㅋㅋ
오 마자 살포시 어깨를 감싸고 수고했단 느낌
근데 이글 보자마자 디셈번가 윤감한테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앙분이 그러셨던거 생각남 ㅋㅋ
봐써ㅠㅠㅠ 그때 쩜 눈물났다
마쟈 나도 그렇게 느낌 ㅠㅠ
나도 봐써 포옹하는거 뭔가 찡했는게 나만 느낀게 아니구나ㅠ
마자 나도 봄 어깨토닥
당근 봤지ㅜ
나도 봤어!!
헐 토닥토닥 맞아 나 여기서 찡해서 울컥했는데 잊어버릴뻔했네ㅠㅠ
그래서 샤차도 앙분 얼굴보고 웃어줬던거 같은데 너무 찡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