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셔츠 땀 젖어가지고 원래 색 사라진채로 몸에 철썩 붙어있고
발은 부츠신고 다니느라 다 까져있고
머리도 다 젖어서 중간에 드라이하는데도 여전히 젖은채고
그렇게 힘들게 하면서 내색 한번도 안한거 넘 준쨩다워 ㅠㅠ
마지막 소감에서만 준수야 해냈다 ㅠㅠ 이정도로만 얘기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앗쨩 분량이며 넘버며 몸쓰는거며 이것도 정말 힘든극이었던거 같음 크흡 ㅠㅠ
글 쓰다보니까 갑자기 플뷰때 인사하러 나오면서 준쨩 크게 울컥했던것도 생각난다... 그때 그거 보면서도 준쨩이 내색 하나도 안했지만 속으로만 품었던 부담같은 것들이 있었겠구나 싶어 같이 엄청 울컥했는디 ㅠㅠ
ㅎㅈㅇㅇ 앗쨩 ㅂㄱㅅㅍ
발은 부츠신고 다니느라 다 까져있고
머리도 다 젖어서 중간에 드라이하는데도 여전히 젖은채고
그렇게 힘들게 하면서 내색 한번도 안한거 넘 준쨩다워 ㅠㅠ
마지막 소감에서만 준수야 해냈다 ㅠㅠ 이정도로만 얘기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앗쨩 분량이며 넘버며 몸쓰는거며 이것도 정말 힘든극이었던거 같음 크흡 ㅠㅠ
글 쓰다보니까 갑자기 플뷰때 인사하러 나오면서 준쨩 크게 울컥했던것도 생각난다... 그때 그거 보면서도 준쨩이 내색 하나도 안했지만 속으로만 품었던 부담같은 것들이 있었겠구나 싶어 같이 엄청 울컥했는디 ㅠㅠ
ㅎㅈㅇㅇ 앗쨩 ㅂㄱㅅㅍ
샤차도 먼가 그랬을거 같은데 티 하나도 안내서ㅠ ㅠㅠㅠㅠ
샤차도 당연히 그렇지 인텁기사에 마라톤 하는거같다고 했자나 이제 더이상 못하겠어 (대기실로 갈랭 ㅠㅠ) 한다고 ㅋㅋㅋㅋㅜㅠㅠㅠㅠ 농담처럼 말했지만 진짜 얼마나 힘들까 싶어 몸에서 김이나올 정도인데ㅠ
ㅇㄱㄹㅇ 힘든거 내색도 안하고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려고 하는거 고마운데 울컥함 ㅠㅠ
진짜 존경해 ....
ㄱ니까..ㅠㅠ 신발도 사이즈 안맞고
앗쨩이 제일 힘든 타이틀롤인줄 알았는데 이번 10주년 샤차도 만만치 않은 정도가 아니라 최고 힘든역이라는거.. 준쨩 언제나 그렇듯 내색않고 다 끝난 뒤에야 커튼콜에서 안도의 숨 크게 하번 내쉬는걸로 보여주는게 참ㅠㅠ 존경해 정말
프리뷰 커튼콜 나도 생각난다 ㅠㅠ 그 때 그 표정 보고 눈물터짐 뮤지컬 커튼콜에서 그런 표정 처음본듯 ㅠㅠ 막공 커튼콜때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