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머리 깠어 위너다 깐아더다 ㅋㅋㅋ하면서 난리났었어진심 딱 워킹하면서 나오는 장면인데그 얇은? 천막같은거에서 빛 들어오면서 걸어나온데 진심 개잘생겼다 미남이다 와..대박 위풍당당한데 진심 멋진 왕이 된 느낌인데객석에서 다 느껴짐
그때가 25일이었나 정무나 잘생김 이마도 예뻐서 더 잘생겨써
0730ㅠㅠㅠㅠ
나 그때 멍하게 보고있다가 진짜 만화처럼 눈 끔뻑하고 고개 절래절레 해보고 산주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다 입틀막 했지만 그 가운데 느껴지던 허억!! 하고 호흡 일시정지한 기운이 느껴졌음 ㅋㅋㅋㅋㅋ
그때 입틀막하고 온몸 굳어서 봤잖아 ㅠㅠㅠㅠ - dc App
ㄹㅇ 소리없는 아우성
나 그때 삼번들고 대기하다가 막 뒤에 준쨩 잘못본지 알고 삼번 계속 들었다 내렸다 함 장막 오르고 진짜 헉함
난 내가 잘못 본 줄 알고 눈을 씻었는데 옆자리 미연이 입틀막 하고 있는 거 보고 내가 제대로 본 거 깨달음ㅋㅋㅋ - dc App
ㄹㅇ ㅌㅋㅋㅋㅋㅋ 나 첨에 망원경 조준 잘못한줄알고 아 이런; 초보적인 실.. ? 어? 아니.. ? 시바 이게 뭐.. 아더...????!!!!???
ㅁㅈ...그 공기 잊지못해..
부 러 워 ㅠㅠㅠ
그날ㄹ 그러고 공연 끝나고나서 공연장 존나 술렁거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준수 자린데 막 뒤에서 희미하게 걸어나오는 사람이 준수...준수..?????? 준수??????!!!!!!!!!!!!!!!!!
이때 ㄹㅇ 객석 분위기도 잊혀지지 않는다ㅋㅋ
잊지못해....그 공기ㅜㅜㅜㅜ
쥰쨩 표정도잊지못해ㅠㅠㅠㅠ삐풍당당 ㅠㅠㅠㅠㅠ보아라 깐아더다 ㅠㅠㅠ
깐아더가 삐풍당당하게 걸어오는데 그 술렁이던 공기ㅋㅋㅋㅋ넘 행복한 기억이다
막주 화요일이었지.. 입틀막했던 기억 난다..
나 이날 몸안좋아서 갈까말까 하다가 삼번 놓고 간신히 갔는뎈ㅋㅋㅋ 진짜 천막뒤로 걸어오는데 나 눈알 튀어나오는줄 알았자낰ㅋㅋㅋㅋㅋ와 씨 잊지못해 그때 그 공깈ㅋㅋㅋㅋ
190730..... 날짜도 기억남..내눈을 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