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6fa11d0283110260b998d7cfa8997b92665218d1b7fc02e0bfc9a50120f236f4b2526fc221291be2153b37afa385881e755849bf136432f4bbd355954c03a7cd5a952d961d9

할머니  핵심기억 듣는 기분 ㅋㅋㅋㅋ

그랬었지 하면서 그때 시아준수가 말야 머리를 까고 나왔는데 이마가 맨질맨질 얼마나 예쁘던지.

잠실을 일년에 열번 넘게 갔었지 그때 잠실 노래방 얼마나 좋았다고.
진짜 시아준수랑 같이 달린 추억 넘 많아ㅜ 그래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