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리 있어서 다니던 곳 힘들게 하루 빼서 면접보러갔는데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느낌이 드는거야이 자리에 몇명이 더 지원했다는둥 사실 땡땡을 뽑으려했다는둥그래서 힘들게 먼길 괜히 왔다고 속상해하면서 왔는데붙어서 지금 잘 다니고 있음ㅋㅋㅋㅋ
면접관이 매너가 없네 ㅋㅋㅋㅋ 사실 누구를 뽑으려했다는둥 그런 얘기를 지원자한테 왜 함 ;;
누구라기 보다는 다른 전공자 였어ㅋㅋㅋㅋ 저 말 듣고 내가 어지간히 싫었나보다 했는데 경쟁률 치열했음에도 나한테 전화온게 신기하더라
맞아 죽쒔다 싶었는데 나와서 2시간만에 전화받은적도 있음ㅋㅋㅋㅋ 결과는 나와봐야 알아
나는 아무말대잔치해서 면접관이 ^^;; ㅎㅎ 하고웃고 나도 좆됐 ^^ 내 ^^ ;;하고 땀 존ㄴ ㅏ흘리고 나왔는데 연락온적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안감ㅋㅋㅋㅋ
나도 회사는아니고 대학면접때 과를 잘못썼느니 어쩌니 혼나기만햇는데 최초합받음..^^;; 안갓지만 ㅋㅋㅋㅋㅋ
난 한숨쉬더라^^;; 근데 붙음ㅋㅋㅋㅋㅋㅋ
아 시밬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최종에서 대표가 겁나 면박주길래 속으로 이새끼뭔데 나한테 이러지?했는데 결국 붙어서 잘다니고 있ㅇ음
면박 줄 때 반응 본거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