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자리 있어서 다니던 곳 힘들게 하루 빼서 면접보러갔는데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느낌이 드는거야
이 자리에 몇명이 더 지원했다는둥 사실 땡땡을 뽑으려했다는둥
그래서 힘들게 먼길 괜히 왔다고 속상해하면서 왔는데
붙어서 지금 잘 다니고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