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지들도 ㄱㅁㅊ의 피해자인냥

 

끔찍했던거처럼 연극하시는데....

 

저들이 진짜 ㄱㅁㅊ 없애려는 노력만 했어도 난 진짜 저팬들 이렇게 싫어하지는 않았다..

 

내가 본게 있는데 이제와서 입닫고 저러는지....ㅋ

 

진짜 가증스러움의 끝이다...

 

멤버가 그걸 본게 가슴찢어지신다고요?

 

그걸 당한 준수는요? 준수 부모님들은요? 그리고 그렇게 시달리는걸 보는 준수팬들은요?

 

작년인가 어머님께서 악개 언급하셨을때 맘 찢어지는줄 알았는데.....

 

저것들이 진짜 사람이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