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 6살된 갱얼쥐 키우고있는데,,
양치 제대로 못시켜줘서 치아상태가..
그냥 얼핏봐도 너무 안좋음...ㅠㅠㅠㅠㅠ

거뭇거뭇한것도 있고 하얀색으로 덮인것도 있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줘볼까 하고 양치질
시켜보고 등뼈도 주려고 하는데 (예전에 등뼈주고
좋아졌었는데 그 이후로 또 관리를..제대로..못해줌..ㅠㅠㅠㅠㅠ)

물어보는사람마다 사진 보여주니까
스케일링 한번은 해주라고 해서..
마취땜에 무서워서 계속 고민된다.ㅠㅠㅠ
못깨어난 경우도 있고 부작용난경우도 있어서..
하려면 호흡마취로 할 생각이긴 한데..

어차피 피검사랑 등등 건강검진도 해줘야되는데
그냥 겸사겸사 한다고 생각하고 할까..?ㅠㅠ

며칠째 페또한테 너무 미안해서 싱숭생숭하다.. 
더 미루면 치주염같은거 오고.. 강아지는
치아가 만병의 근원이라며..ㅠㅠㅠㅠ하...경험있는놈들있냐..
조언좀해주라...ㅠㅠㅠ

어쨌든 결정은 내가 해야겠지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