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송때 팬들끼리 싸우는거에 질려서 탈덕하고 모차르트때 잠시 기웃거리다가 지금 다시 입덕하려고하고있거든
근데 입덕하기 두렵다 지금 준수 욕먹는거 봐도 기분 상하고 답답한데 완전 덕되서 그 욕들 보면 진짜 어떤기분일지 상상도 안된다
어쩜 그리 뻔뻔한지... 다른사람이 잘되는거보기가 그렇게 아니꼬운가?
그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 질린다 진짜
나이가 어려서 개념이없는건가? 아님 나이먹어서까지 하도 욕하고 물어뜯는게 익숙해져서 양심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