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소송때 팬들끼리 싸우는거에 질려서 탈덕하고 모차르트때 잠시 기웃거리다가 지금 다시 입덕하려고하고있거든 근데 입덕하기 두렵다 지금 준수 욕먹는거 봐도 기분 상하고 답답한데 완전 덕되서 그 욕들 보면 진짜 어떤기분일지 상상도 안된다 어쩜 그리 뻔뻔한지... 다른사람이 잘되는거보기가 그렇게 아니꼬운가? 그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 질린다 진짜 나이가 어려서 개념이없는건가? 아님 나이먹어서까지 하도 욕하고 물어뜯는게 익숙해져서 양심이 없는건가?
댓글 9
사람ㄴㄴ ㅋㅋ 그냥 열등감 그 자체덩어리임. 진짜 그 자체들임ㅋㅋㅋㅋㅋ뻔뻔한것도 아닌것도 아니라 그냥 그 자체라서 그딴짓거리외에는 할 줄도 할 일도없는 것들임 ㅋㅋ
사람ㄴㄴ ㅋㅋ 그냥 열등감 그 자체덩어리임. 진짜 그 자체들임ㅋㅋㅋㅋㅋ뻔뻔한것도 아닌것도 아니라 그냥 그 자체라서 그딴짓거리외에는 할 줄도 할 일도없는 것들임 ㅋㅋ
사람ㄴㄴ2222나이와 상관없음 어리던 나이지긋이 쳐먹던 상관없음 걍 ㅁㅊㄴ 들이야 예전부터그랬었다하니 할말다했지 머
나이 상관없음. 습관이고 성향임.
대부분이 20대일거같은뎈ㅋㅋ 어린나이는 아니지. 지들이 싸지른거 부끄러워하는거보면 양심이 뭔지는 아는데 안갖고있고 머리부터발끝까지 열등감으로 똘똘뭉침
저런거 보면 무섭다
거기다 눈이세개인사람들나라에선 눈두개가 병신이라고, 워낙에저런것들이 모여있으니 뒤늦게 관심가져도 물드는거.
나이는 쳐먹었겠지. 그러니까 교묘하게 항상 루머만들고 피해자코스에 남들 괴롭히는거지.
누가사람으로봐 ㅋㅋㅋㅋㅋ지들 부모도 내가 웬 핵폐기물같은걸 키우고있을까 할텐뎈ㅋㅋㅋ
인생 폭망한애들 잉여짓하면서 판깔고 남욕하며 스트레스푸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