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녹아들어서 결국 자연스럽게 나까지 눈물이 나게 되는 경험들이 너무 소중해...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츠보미 듣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쓰는 글이야 혹시 자야하는데 아직 안 자고 있으면 츠보미 듣고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