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진 홈이고 악개들은 어느 팬덤에나 있다고??

난 정말 맹세코 그런 악마들은 처음 봤다

나도 여러 팬들 봐았지만 그런 집단은 처음이였어

 

소수의 집단도 아니고 하루에 만 가까이 카운터가 찍혔었지

당당히 그 홈 이름 걸고 멤버 쌀화환을 보내고

멤버에게 보내자며 자료까지 정리하던 홈이였어

 

난 진짜 울면서 그 홈 캡처하고 신고했다

진짜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힘이 들어

 

너무 힘들어서 탈덕까지 생각했어

정말로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힘들었다

그 일있은후부터 내 팬질 성향도 많이 바뀌었어

의식적으로 좋은것만 보려고 하고 검색도 안하고 좋은것만 보려고 했어

피했지..진짜 견딜수가 없을것 같아서 ㅠㅠ

 

 

근데 오늘은 진짜 못참겠다ㅠㅠ

김미출을 과거일이라고, 마치 흔히 있는 악개들 말하듯 쉽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서 억울하고 속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