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고 나발이고 엄빠한테 받을거 많은거 아닌 이상 진짜 나 하고 싶은거 하면서 제대로 살려면 내 기반을 제대로 다져놔야겠더라....
티끌 모아 태산은 아니더라도 큰 티끌은 만들어 놔야해 나는 너무 늦게 깨달았어...ㅠ
순간의 쾌락에 너무 많은 지출 하지 않기를.. 그래야 디너쇼까지 건강한 덕질 할 수 있을거같아
이제 와서 모으려니 미래 걱정에 허덕이는중이라 심난해서 글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