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억하면 너무 안쓰러움

매일같이 준수팬들 속앓이 글 올라오고 근데 그 속앓이 글도 보통의 강도가 아니라

보는 내가 안타깝고 어떻게 잘못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준수팬들 그만큼 마음고생이 심해보였어

물론 내 사정도 다르지 않았음

뜬금없이 생각에 잠기다 운적 수도 없이 많았고

그곳 사람들 평생 절대 용서하지 않고 잊지 않을거라고 팬사이트에까지 울면서 글 올렸었지

그 전에도 악개들은 수없이 있어왔는데 왜 준수팬들이 유독 김미출 얘기만 나오면 울분을 못 참겠음?

그곳은 악마라는 말도 부족한 인간쓰레기들이였어

예전에 맹세한 만큼 평생 잊지도 않을거고 잊을수도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