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억하면 너무 안쓰러움
매일같이 준수팬들 속앓이 글 올라오고 근데 그 속앓이 글도 보통의 강도가 아니라
보는 내가 안타깝고 어떻게 잘못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준수팬들 그만큼 마음고생이 심해보였어
물론 내 사정도 다르지 않았음
뜬금없이 생각에 잠기다 운적 수도 없이 많았고
그곳 사람들 평생 절대 용서하지 않고 잊지 않을거라고 팬사이트에까지 울면서 글 올렸었지
그 전에도 악개들은 수없이 있어왔는데 왜 준수팬들이 유독 김미출 얘기만 나오면 울분을 못 참겠음?
그곳은 악마라는 말도 부족한 인간쓰레기들이였어
예전에 맹세한 만큼 평생 잊지도 않을거고 잊을수도 없을거야
레알 저 쓰레기들은 준수팬들한테 위자료 물어내야 함
내 주변 빠수니들 그 일 있은후에 연락 끊겼다.며칠 전화하면서 울다가 지쳤는지 ㅠㅠ 지금 팬질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김미출이 준수팬덤에 끼친 영향이 진짜 너무 커서 더 용서가 안돼
지금도 여전히 상처내고 있잖아...덮어씌우기와 루머라면 이골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