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싸우고 캡쳐하면서 멘탈이 너덜너덜해서
반은 준수로 힐링 반은 준수팬들 어떡하고 있나 돌아보면서 힐링.. 그런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다
근데 어느날 준수팬인 블로거 중에서 몇명이 싸이트 하나 파자고 나섰어 참다참다 폭발한 거지
멤버까는거 우린 뭐 못할줄 아냐면서..
근데 내가 정말 놀란게 그 험악하고 힘든 분위기에서도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말리더라 그건 아니라고..
그럴수록 그 정력 씨좆스 패는데 보태자고 많이 지치면 쉬다 오라면서
결국 그 몇명이 알겠다고 정말 준수팬들 이런거에 진저리치는 건 알아줘야 한다면서 한숨쉬더라ㅋㅋㅋ
난 그때 정말 준수팬들한테 놀라고 감동했다
준수 아닌 닝겐한테서 감동받은건 거의 처음이었던듯;;;;
그뒤에 ㅅㅂㅅ이었던가 거기 사람들도 굉장히 수상한;; (마치 준수팬 아닌 사람이 만든 것 같은?) 신생사이트 고나리 제대로 하고.
준수팬들은 까딱하면 팬덤 전체가 개싸움판 될 뻔한 그 상황에서도
스스로 괴물을 키우지도 않았고 누구한테 고개쳐박고 사죄할 부끄러울 짓 한적도 없음
그년들은 못한 게 아니라 안한 거야.
맞아맞아
맞음! 그리고 괴물을 기른것도 괴물이라...ㅋ
ㅋㅋ동감ㅋㅋ근데 지들은 난세에 괴물 드립ㅋㅋ어휴
그년들은 안한거 ㅇㅇ 지금도 봐. 오히려 항상 이용하려고하지. 정화를 안한게 괜히 안했겠어..
나도 그때 팬들한테 감동받았다....마자 그년들은 안한거 ㅇㅇ
맞아 얼마못가 사이트 폭파 됐던걸로 기억..
근데 ㅅㅂㅅ 거기 익명홈이 다 그렇듯 병신들이 간혹 설쳤지만 정화가 제대로 되던 곳이었음 . 피드백도 빨랐고. 김미출처럼 그런 지들이 말하는 ㅇㄱ 쓰레기 아녔어 적어도 내가 눈팅했을땐..
진짜 샤폴리스 들어가서 ㄱㅁㅊ 캡쳐 봤던 날 일 년치 울 거 다 울었다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 있는지
220.89/ ㅇㅇ알아 당연 알지 나도 거기 눈팅ㅅㄴ였는걸 ㅋㅋㅋ 본문 다시 읽어봐봐 접때 악개사이트같은 이상한게 하나 생겼었는데 그때 ㅅㅂㅅ을 필두로 준수팬들이 나서서 폭파시킨거 말하는 거야. ㅅㅂㅅ을 악개라고 하는건 ㅈ병신밖에 더있겠음?ㅋㅋ 거기 익명제에 누구나 글 쓸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도 그렇게 정화 잘하면서 깔끔하게 이쁘게 잘 달렸지. 정말 어디에서도 못본 광경이어서 그때도 문화컬쳐였어. 병신들이 그것조차 시기질투해서 그리도 ㅅㅂㅅ을 악개사이트로 몰려고 지랄했던 거겠지
돌이켜보면 참 팬들 모두 준수 하나 보고 잘 참고 잘 버텼다 싶어.. 다 준수 덕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