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서 진짜 준수 소년소년 하더라...
다른것들은 지금 좀 시간이 지나니 휘발휘발한것도 많은데
옆으로 장난스레 걸어가는 그 소년같은 몸매와 얼굴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오히려 정말 가까이서 봤을때보다
(물론 그것들도 매우 좋았습니다만)
그게 더 뇌리에 박힌건 왜인지 모르겠다ㅋㅋ
몇년전에 문득 준수가 30대가되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었어
근데 내 예상보다 훨씬 더 소년같은 모습은 남으면서
성장하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고 그렇다ㅎㅎ
진짜 마음이 선하면 얼굴에도 선함이 보이는 것 같아ㅎㅎ...
그래서 정말 나이가 많이 들어도 여전히 소년같은 모습이
남아있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
그냥 뭐 두서도 없는 주저리주저리 글이지만ㅋㅋ
그냥 생각나봐서 써봄ㅋㅋㅋㅋ
마쟈ㅇㅇ 나도 그걸 느끼고온듯ㅋㅋ준수는 쭈욱 그 소년스러움을 느끼게만 할거같애 ㅠㅠ 그리고 그 소년같은모습이 좋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