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적인 가사가 많아

음악으로 치유해주고 싶은 준수의 마음이 담겨져 있어

낙엽이라던가 유아라던가

인터뷰에서도 음악으로 행복함을 전해주고 싶다하고

무대를 보면서도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매글이 나한테 음악을 들려주면서 완전 우울하지하면서

역시 음악은 우울해야 좋은음악이 나온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거 싫더라 준수음악만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음악을 들으면 행복하고 치유받고 싶지

우울해 지고 싶지 않아ㅠ

그래서 준수팬이라서 너무 좋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