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구매자가 가져오라는 거 맞지?? 고속도로 타고 30분 거리던데 우리동네도 아니고 판매자 동네가 직거래 기본인데 세상엔 정말 신기한 분들이 많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엥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런 사람 처음봐
중고거래하다보면 별사람다있음 특히 당근마켓은 나잇대 높은 주부들 많아서 ㄹㅇ
난 세탁비만큼 깍아달란 사람도 있었다 이염 있어서 1/10 으로 내놓았고 세탁비 만큼 깍아둔 거라고 글 써뒀는데도 다들 한글 모르나봐 ㅜ
당근에 원래 떼쓰고 진상 많대
뭐 집앞 10분거리도 아니고 고속도로타고 30분 ...? 왜저래 나도 몇번 거래했는데 거지근성 진짜 많음 만나서 계속 깎아달라하고 ...
직거래 현장 나갔더니 거파하는 샛기들도 존많
나 요샌 입금먼저 받음 그리고 온도 낮음 무조건 입금후 거래진행
엥 당근마켓인데 왜 와달래?
와 개신선하다;;
아니 사람들이 글을 어떤 특징이 있다 이런 걸 써놔도 안 봄....
일괄5000원도 깎아달라고 하더라...
그냥 그런 인간들은 말도 안 걸었음 좋겠어 벗고 다녀라 하고 싶음
나 이번에 좀 무거운거팔아서 중간지점에서 만났는데 1시간전에 1시간만 늦게만나자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벌써 출발했으면 어쩌려고.. 자기가 시간 정해놓고 1시간이나 딜레이하는게 빡쳐서 파기하고싶었는데 거래는 쿨하게해서 다행이었음..
ㅌㄷㅌㄷ 다행이다 무거운 건데 거파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