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싫어할 수도 있지만 나는 군인 시절을 너무 좋아해
헤어며 (동손이라고 하지만 정무나 귀여워서 좋아하는 착장이야 ㅋㅋㅋ) 의상이며 모든게 다 너무 내 취향이야
그리고 늘 열일 해주신 부테이토님 덕분에 가끔은 떡밥이 휘몰아치기도 해서 진짜 그 공백기를 활동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많이 많이 좋아해
(의경을 선택해줘서 너무 고마울 정도야 늘 신의 한수를 선택하는 사람)
그 와중에 경찰의 날 홍보영상으로 부른 노래 당신과 함께를 정말 무척 좋아해 그 짧은 노래를 첨 들은 날 그 충격을 잊지 못해 도입부 ㅜ ㅜ
그 때 행사를 갈 수 있는 백수여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ㅋㅋㅋ
울면서 헤어졌는데 훈련소가 끝나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것 같았다
(그래도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오랜만에 당신과 함께 들으러 가야겠다
당신과함께 ㄹㅇ 존좋..
ㅁㅈ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