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까지만 해도 내가 연예인을 이렇게 좋아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그런 목소리를 가지고 온 마음을 다해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내 취미시간과 돈이 주인을 찾은 것만 같은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 시아준수도 항상 행복해쓰면 좋겠다... 노네도 항상 행복해야해ㅠ


+ 유튭으로 샤큘 보고 입덕해서 샤차까지 진짜 홀린 듯이 표 잡고 보러 다녔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