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대에서 그 역을 연기하는 배우 누구누구가 아니라
그 역 그 자체인 배우가 좋음
그리고 준수는 그런 배우임
저건 연습해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여러 배우를 통해 느꼈는데
타고난 감성과
치밀한 캐릭터 연구
그걸 관객들에게 전달되게 하는 센스와 재능 (은 이게 부족하면 자칫 감정과잉이나 소울리스가 되는 듯)
저 삼박자가 맞아 떨어져야 가능한 것 같음
샤촤 전까지 준수가 연기까지 잘 할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이젠 믿고 보는 김준수 연기 라고 나는 칭하고 싶음
아이도루 때부터 남달랐지만 정말 좋은 배우로 성장한 것 같아서 너무 뿌_듯하다 히히히히히
믿고보는 김준수연기 딱이다!! 거기다 보태서 믿고듣는 김준수도 ㅠㅠㅠ
딱 시아준수네bbb
난 처음 입덕할때 춤이랑 짧지만 쩌는도입에 개충격먹고 과거노래파다가 포럽과 하루카나에서 소울적 쇼크를 받았다고한다 시아준수가노래하는감정이 그대로 내게전해졌어 는 요새 곡들도 그럼 미안부르는데 도입부터 순간 내주위 공기가 변함을 느꼈다 앞으로도 더 기대되는 가수ㅜ 히히히 오년은놓쳣지만 오년간 알게되고 앞으로도 알거가타서 기쁘다 내자신짜랫어
샤차 초연때는 나는나는음악 황금별때랑 왜나를사랑하지않나요 그리고 죽음 만으로도 내가 마치 모차르트가 된것같았지 몰입력쩔 ㅜ
예술분야에서 감정이 결여된다는건 내입장에서는 용납할수가 없음...그런건 기술자들이져. 준수가 감성을 터치할줄 아는 아티스트라서 참 좋다.
준수는 막 마음을 어루만져줘 내 감성을 터지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