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시간이 남고미친듯이 심심하고진지하게 나의 또다른 취미를 만들어보려고도 했는데 의욕조차 안생김ㅋㅋㅋㅋ가끔 준수가 오슷이라던지 나레이션 등으로 인공호흡해주긴 했지만..ㅎㅎㅎ이제 그런 긴 공백은 아니되오..너무 힘들어써...
강제 열공시켜줬음 상반기동안............웃프다..
나도 너무 심심해서 피아노 학원 다녀볼까 진지하게 고민함ㅋㅋㅋㅋㅋㅋㅋㅋ
딴소리ㅈㅅ한데 저 짤에 준수 손이랑 팔 볼때마다 솜방망이같아 = ̄ω ̄=
그때글은 영혼이 없었지... ㅋㅋㅋㅋㅋㅠ
상반기때 완전 잉여였는데..그래서 유툽 탐방..넴 ㅋ
영혼없는 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한게 준수 활동을 쉬면 내 일 열심히 하며 기다리자고 마음 먹잖아? 근데 그게 더 안돼ㅋㅋㅋㅋ 내 일에도 의욕이 없고ㅠㅠ
댓글들도.. 얘네 넋 어디 나갔나했음ㅋㅋㅋㅋ
그때는 영혼이 매말랐었음ㅠㅠㅠㅠ짠내
원래 가수활동시작하면 팬들이 자기일에 소홀해 지지않나?ㅋㅋ 근데 오히려 활동하니까 내일도 더 열심히하게됨ㅎㅎㅎ
소울리스 갤질이었음 ;ㅁ;
나 상반기때 컾레기 됐다가 돌아왔는데 진짜 곧바로 앨범에 콘에 엘리에ㅋㅋㅋ난 팬질할 운명인가봐ㅋㅋㅋ
ㄴ시기적절하네 ㄷㄷ
그래서 딱 그시기 미친듯이 공부했지ㅜㅜ 시험끝나니 준수떡밥이ㄷㄷㄷㄷㄷ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