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만나는 남자애들 둘이 있는데 현관 바로 앞서 대화하는거라 내가 못들을 수가 없었음
ㅇㅇㅇㅇ호 등기온거없냐고 매번묻는거야 뭔 성적표라도 숨기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등도 성적표 날라올 시기아닌거 같은데 뭐지싶었음
그리고 어제 들었는데 검찰청 등기 기다린거더라
2주째인데 매일 꾸준하더라ㅋㅋㅋ
피해자면 매일 그 시간에 직접 인터셉트하러 나오진 않았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