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방송이 뚤리면 좋겠지만 상황을 봐선.......

지금도 이렇게 하나하나 준수한테 뭐 해줬나 눈에 불을 키고 보는데 드라마하게되면 어떨지 참....

그네들만의 리그라고 하는 뮤지컬판에서도 잡갤이니 악개이니 안티니 이엠개니 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조용할날 없는데...

방송에 안나오는 준수를 보고도 열폭이 쩔어서 미쳐가고있는데 나오기 시작하면 오히려 관심이 뚝! 떨어질려나?

5년째 노출없는 준수랑 뭔놈의 비교를 그렇게 하고싶은지...나같음 쫌 창피하겠다..

내주변머글들 아이돌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여인의향기 까메오출연할때 내가 설명해줘서 아는경우가 바로 준수야~~

내가 준수팬된 과정도 사실 그러했고...국내도 이런데 해외는 어떨까?! 해외는 더하겠지..지금5년째 노출없는 준수보다 다른맴버가

더 친근할거라는 내개인적 생각이다.. 이런 와중에도 준수가 하는 활동이 거대해보인다면 뭐 어째겠나 준수가 잘난것을....

준수만 밀어준다고 생각되면 반대로 하면될거야...너네 어빠가 이제부터 5년째 방송노출 전혀없이 무대활동을 위주로 하면되 그럼 되는거야...

그럼 공평할거야?? 그치!? 아씨 쓰다보니 화가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