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겊에 빵구 나는건 그냥 감수할 수 밖에 없는거냥ㅠㅠ짓쨔짓쨔 달고 싶어 산 굿즈가 수두룩 빽빽인데뱃지 침(?)이 좀 두꺼워야지....노네는 그냥 빵구 뽕 나는 거 감수하고 달고 다니는고니?궁팁 있음 좀 알랴쥬당.
난 감수함..ㅇㅇ
ㅇㅇ 빵꾸나는거 감수하고 달지 나중에 빼고 이케이케 사방으로 당겨서 다듬고 세탁하면 별로 티 안나
아 그래? 세탁하면 구멍 더 커질줄ㅋㅋㅋ 다들 감수하고 하는거구나. 에라 모르겠다, 나두 뽕뽕 걍 뚫을래ㅋㅋㅋㅋㅋㅋ
감수하고 뚫음! 근데 난 에코백에 달고다니다가 샤달 뱃지 잃어버렸다ㅠㅠㅠ
엥? 에코백에 달아 둔 뺏지가 빠져? 옷핀형식이었냥? 아냐, 샤달뱃지면 옷핀 형식 아녔잖아? 두꺼운 침이랑 그거 물려서 닫아주는 뚜껑(?)있는 그 뱃지아녀? 그게 빠진다고???
원댓은 아니지만 얇은 에코백에 좀 오래되면 구멍이 커져서 헐거워져ㅜㅜ뒤에 침도 가방 안쪽에서 쓸리면 헐거워져서 가끔가다 바꿔줘야됨! 침 빠졌는데 뱃지 매달려있는거 보고 식겁한 뒤로 매번 체크한당
응 그게 빠졌어ㅠㅠ 어디 걸린건지 대댓 말처럼 구멍이 헐거워진건지ㅠㅠㅠㅠㅜ에코백 안에 뱃지 집게? 만 남아있더라고ㅠ
헐... 그게 빠지는구나... 짓쨔 몰라땅. 고굼고굼. 우씨 클날뻔 했네! 나도 집 나갈때, 들어올때 한 번씩 화깅해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