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배려해주고 업무도 도와주는건 고마운데..
자기 오래 일했다고 일하기 싫어서 맨날 밖에 나가서 1시간씩 쉬다와서 내가 자기 일 대신 처리해준적도 많음...ㅠㅠ
뭐 시켜먹자고 해놓고 본인이 결제한다더니 돈이 없어서 나중에 준다고 해놓고 안주거나 대놓고 사달라고 함.. 나도 같이 먹는거니 사줄 수 있는데 너무 대놓고 그러니까 짜증난다..
돈 안들고 다닌다고 없다고 해도 계속 사달라고 하고..
상사라서 대놓고 짜증도 못내고 어캐 해야 좋을지 몰겠당..
자기 오래 일했다고 일하기 싫어서 맨날 밖에 나가서 1시간씩 쉬다와서 내가 자기 일 대신 처리해준적도 많음...ㅠㅠ
뭐 시켜먹자고 해놓고 본인이 결제한다더니 돈이 없어서 나중에 준다고 해놓고 안주거나 대놓고 사달라고 함.. 나도 같이 먹는거니 사줄 수 있는데 너무 대놓고 그러니까 짜증난다..
돈 안들고 다닌다고 없다고 해도 계속 사달라고 하고..
상사라서 대놓고 짜증도 못내고 어캐 해야 좋을지 몰겠당..
보통은 더치페이 하거나 상사가 사주는 분위기인데 그사람 너무 궁상맞다ㅠ 월세나 카드값 내기 빠듯하다던가 핑계만들어서 단호하게 거절해라..
돈 없는 티를 좀 내봐. 그리고 그 사람 직속상사나 네 평가, 승진에 큰 영향 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좀 멀리해라. 백해무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