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까...




라는 생각으로 존나 참았던 시절이있지만


지금은 그것도 아님 ^^ 개 좆같은새끼들



그리고 진작에  깨달았어야하는건데 빠수니를 대우해줘야 진짜 준수를 대우해주는거란걸 알았음



내가 대우받고싶은게아니라. 준수의 팬들조차도 다른 관객들과 같이 대우해줘야 정말 진심으로 준수를

대우해주는 마인드라는걸 정말 알게된이후로


그냥 다 족같다



십새끼들..돈에 눈이 쳐 멀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지랄 저기서지랄


그냥 쓰레기들끼리 묶어서 불태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