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에 대한 애정이 깊은 김준수는 평소에도 뮤지컬 관람을 즐기는 스타로 유명하다. 특히 김준수는 주변을 의식해 공연이 다 끝나기도 전에 공연장을 빠져나가는 일부 스타들과는 달리 커튼콜 무대까지모두 지켜본 뒤 질서 있게 공연장을 나가는 등 매너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수는 9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레미제라블 트위터]




매너남이시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