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옌 오래했으면 알거 다 아니까 일부러 (쎄함이느껴지는 컨셉질..?) 어떤 행동을 하거나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아준수는 그런것도 하나도 없이 팬들앞에서 한결같이 매글매글하고 꾸밈없이 솔직하게 자기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거 넘 좋아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팬들 앞에선 항상 동심으로 돌아가려 노력한다는거 보면 아이돌력도 만렙이심 ^_______^
댓글 52
나도 이거 너무 좋아ㅏ....작위적인건 바로 느껴지는데 그런거 없이 천연의 귀여움과 솔직한 감정 전달 넘 좋음 ㅠ
익명(61.110)2020-09-04 22:34
답글
22222 천연 이거다ㅠㅠ
익명(1.11)2020-09-05 00:17
사람이 신나서 말하다보면 좀 과장도 하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없는 말도 좀 곁들이는데 준수는 그런 게 없어서 좋음 영어도 못한다고 하고 악보 볼 줄 모른다고도 하고 적당히 둘러대도 되는데 인정을 하는 게 참 멋있음
익명(223.62)2020-09-04 22:34
ㅇㄱㄹㅇ 연예인들 특유의 그 쎄함이 보이면 현타왔어서 덕질을 해본적이 없는데... 내가 이렇게 꾸준히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음ㅋㅋㅋ
익명(110.9)2020-09-04 22:34
능력쩌는데 허세없고 담백한데 또 순수해ㅠ
익명(211.178)2020-09-04 22:36
답글
2222222
익명(1.11)2020-09-05 00:17
말실수 안하는것도 좋아.. 고집부리거나 그런것도없고 말하나하나 예쁘게 하고 ? 그런거에서 이사람이 사람으로서 정말 괜찮다고 바로 느껴지게되는거? ㅋㅋㅋㅋ췩췩 ㅎ
익명(110.9)2020-09-04 22:36
타고난게 뼛속까지 매력부자라 어떤 척을 할 필요가 없었던 사람같아ㅠㅠㅠㅠ
익명(77.165)2020-09-04 22:36
일단 사람이 뭐든 삐뚤게 보지를 않아서 사람이든 사물이든 긍정적인 부분을 캐치해 재밌에 이야기 보따리 풀어내는 것 같아
익명(223.33)2020-09-04 22:37
답글
이게 제일 부러워 그냥 뭐든지 있는 그대로 스트레이트하게 보고 감정에 솔직한 거 그럴때마다 난 너무 꼬인 거 같아서 반성하게 됨
익명(124.52)2020-09-04 22:40
의도한게 아니라 본인도 어쩔 수 없는 그 타고난 성격에 개치여벌임...
익명(14.4)2020-09-04 22:37
답글
근데 그런사람이 콘서트나 브앱에서 팬들 위하는 모습 보여주면 출구 닫히는거지..
익명(14.4)2020-09-04 22:39
말할때 항상 생각을 열어두고? 말하는 것도 존좋.. 물론 ~~할수도 있지만 전 ~~ 이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말하는거 사람이 진짜 열려있는 것 같아서 좋음
익명(118.235)2020-09-04 22:37
마자 뭐든 노림수가보이면 파사삭하게되는데 준쨩은 있는 그대로가 정말 매력적이고, 그걸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임..
레그라(116.41)2020-09-04 22:38
답글
덧붙여서 나는 시아준수가 무던해서 넘 좋아. 난 예민해서 생각이 많고 삶이 피곤한사람인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근데 일은 프로페셔널한게 치임포인트) 도전하는걸 두려워하지않고.. 인간적으로 너무 부럽다.
레그라(116.41)2020-09-04 22:39
답글
아 무던한거 ㄹㅇ 사람이 그냥 딱 봐도 잘먹고 잘자고 활달히 움직이는거 좋아하고 작은거에 지나치게 마음쓰지 않으면서도 인생이 도전적인거 되게 몸과 마음이 건강해보임 물론 예민한 사람이 건강하지 않다는건 아닌데 덕질하는 입장에서는 내 가수가 이렇게 건강해보인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ㅠ
익명(118.235)2020-09-04 22:52
답글
ㄹㅇ.... 개치임... 자기 본업에 있어서는 진짜 칼같이 하면서 그 외에 모든것에 다 무던하고 담담하고... 매력 터져...
익명(59.6)2020-09-04 23:09
아 뭔지 앎 나 타연옌들 그런거 보이면 약간 못참고 차단시켜버리는 타입인데 ㅋㅋㅋㅋㅋㅋ 그게 워낙 준쨩만 오래 봐 와서 그런 팬관리 티나는+컨셉인거 티나는 행동이 보이면 속으로 왜저래...이렇게 느끼는듯 ㅋㅋㅋㅋ
익명(211.36)2020-09-04 22:39
난 그래거 준수보고 조련사라고 별명 붙이는거 싫어했음 ㅠㅠㅠ 시아준수 그 자체가 귀엽고 씹덕인데 어쩌라구용
익명(118.235)2020-09-04 22:39
답글
근데 칼큘이고 원조조련이고간에 그게 준쨩이랑 거리가 먼 거 알고 놀린거 아니냐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계산한게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지 씹덕일수 없어! 이런 느낌 아니었나 ㅋㅋ
익명(211.36)2020-09-04 22:41
답글
맞아 반어적 표현이었는데 제대로 모르고 글자 그대로 진지하게 듣는 사람 때문에 오해되어 쓰인 경우가 있었지
익명(124.52)2020-09-04 22:43
답글
헐 왜ㅜ 그런 뜻으로 조련사 붙인건 아니자너 원래 씹덕인 아이도루들한테 조련잘한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던거아냐?
익명(223.62)2020-09-04 22:50
답글
조련 잘한다 이게 약간 노림수?? 같은 의미 아니당? 그래서 나도 별로 안썼던거 같은뎈ㅋㅋㅋ
익명(61.110)2020-09-04 22:51
답글
조련은 원래 그런 의미인데 시아준수 조련킹 이러면 어떻게봐도 시아준수가 조련했다가 아니고 시아준수한테 내가 조련당했으니 그는 조련킹 이런 의미같지 않음? ㅋㅋㅋㅋㅋ 난 쓴적없지만 누가 그렇게 말해도 그냥 그렇게 생각함 ㅋㅋ
익명(211.36)2020-09-04 22:53
답글
그냥 조련사가 아니라 의도없는 조련사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본인은 의도없이 한 행동이랑 말인데 조련 당한다고
근데 요즘은 노림수 조련 말고 다른 의미의 조련 쩔지 않냐? 콘서트 토크같은게 너무 능수능란해서. 수니들 어떻게 해야 뒤집어질 지 다 알고 있음 이제..
익명(58.140)2020-09-04 23:06
답글
그게 그런 의미의 조련사가 아닐텐뎅...
익명(182.161)2020-09-04 23:15
답글
ㄴㄴ뭔소리야 진짜 문해력존나 없냐 너같은 새끼한테 하는말인데 윗댓좀 읽고 눈치챙겨 병신아ㅠ
익명(223.38)2020-09-05 00:19
답글
? 너야말로 단어에 발작하지말고 맥락을 읽어 안그래도 그런 노림수 조련 아니라고 했지않니.. 시아준수가 바보도 아니고 센스있게 상황따라 멘트 잘치고 그래서 다들 좋아한다는건데
익명(58.140)2020-09-05 00:55
답글
ㄴ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조련 자체가 좋은 단어는 아니잖아? 그저 친해져서 친구처럼 편하게 티카티카 하는 걸 조련이 쩐다고 하면 맞는 표현도 아니거니와 우리야 아니까 이해한다고 쳐도 이게 반어적으로 썼을 때 상황 맥락 떼고 왜곡된 것처럼 네 의도도 사라지고 냥 저 단어만 남게 쓰인다는 거야
익명(124.52)2020-09-05 02:19
1n년동안 현타 ㄹㅇ 한번 없음
익명(218.156)2020-09-04 22:42
17년간 팬질하는 내가 신기해서 계속 나도 이유를 연구?해봤는데ㅋㅋㅋ 시아준수는 걍 사랑받게 타고났음.. 가만히있어도 사람들 모이고 막 말걸고싶고 별로 웃긴말 안해도 다들 웃게하고 걍 사람자체가 다가가고싶은 성격인데다가.. 꾸밀줄도 모르고 작위적이지 않은 그 천연의 귀여움은 진짜 따라할래도 따라할수가 없어 걍 타고난거야
익명(116.37)2020-09-04 22:46
다 똑같네 나도 그런거 못견디는데 준쨩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음 ㅋㅋ 그냥 타고나길 씹덕인데 성격은 또 넘나 털털하고 그런 와중에도 팬들이 원하면 다 끌어모아 보여주고 ㅋㅋㅋㅋ 아 너무좋아
익명(119.69)2020-09-04 22:49
준쨩은 사람이 뭐든 다 자연스럽고 한결같아ㅜ 탑스타 인생 십몇년을 살았는데 어케 사람이 허세나 꾸미는게 전혀 없지? 보면 볼수록 놀라워
익명(49.165)2020-09-04 22:50
ㅇㄱㄹㅇ
익명(220.71)2020-09-04 22:50
그리고 제일 귀여운거.. 항상 팬덤이 너무 커서 온갖 주접 다 보면서 활동한게 무려 17년인데.. 요정님 이런 주접 들을때마다 부끄러워함 존나귀여워ㅠ
익명(116.37)2020-09-04 22:53
글 댓글들 다 받는당~진짜 준짱은 뭐랄까
이미 탑오브 탑에 있지만 위치에 상관없이 참 후리하고 티내지도않고 거만하지도 않고
있는그대로 보여주니까 거기에 순수하지만
순진하지않는 모습도 좋아^-----^
약자에 약하고 강자에 강한 사람 김준수
좋은나 머시씀. - dc App
익명(124.5)2020-09-04 22:54
난 그 주접댓 읽으면서 귀 얼굴 다 빨개진거 보고 진짜 놀랐잖아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런거에 얼굴에 피 몰리는 사람이라니..
익명(58.140)2020-09-04 22:58
난 이게 내가 시아준수 좋아하는 이유 중에 엄청 큰 부분이야.. 다른 연예인들이나 그냥 일반인들도 노림수 하는거보면 알러지 반응처럼 막 못보겠던데 준쨩은 자연스러워서 너무 좋아
익명(125.176)2020-09-04 23:03
준쨩은 그래서 인간자체가 진짜 맑고 순수하다는거임.. 진짜말그대로 순,수
익명(180.64)2020-09-04 23:28
준쨩의 이런 부분 너무 좋아!!! 주변 매글들한테 준쨩에 관해서 이런쪽으로 얘기 많이 해ㅋㅋ
익명(218.39)2020-09-04 23:39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노력까지 하면서 꾸준한거
익명(1.11)2020-09-05 00:24
그냥 흠잡을게 하나도 없당 ㅠ
익명(49.163)2020-09-05 00:41
준쨩은 보면 타인에 대한 시각이 장점 위주로 보는 시각같음 항상 좋은 말만 해주려하고, 항상 긍정적이고...진짜 신기하고 그만큼 대단하고ㅜㅠ - dc App
익명(211.36)2020-09-05 05:39
참 아이러니한게 의경시절 부테이토님이나 의경, 경찰분들과 섞여 있는 거 보면서 사람 참 문턱 없고 어딜 가나 변함없고 예의바르고 소탈한 거 더 선명하게 보이던 거... 준쨩처럼 지켜보는 눈 많은 인생이 17년 동안 자기 사람됨을 감추거나 위장한다는 게 불가능하지 시아준수 한결같이 착하고 강단있어서 좋아함미다
익명(39.7)2020-09-05 09:36
난 준짱이 한국남자 특유의 그 모랄까 자기주위에 벽을 만들고 자존심 세우려하는 그런거 진담인지 농담인지 모를 말로 자기방어하려는게 없어서 좋아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면서도 과하지 않게 선을 지키는게 신기해
나도 이거 너무 좋아ㅏ....작위적인건 바로 느껴지는데 그런거 없이 천연의 귀여움과 솔직한 감정 전달 넘 좋음 ㅠ
22222 천연 이거다ㅠㅠ
사람이 신나서 말하다보면 좀 과장도 하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없는 말도 좀 곁들이는데 준수는 그런 게 없어서 좋음 영어도 못한다고 하고 악보 볼 줄 모른다고도 하고 적당히 둘러대도 되는데 인정을 하는 게 참 멋있음
ㅇㄱㄹㅇ 연예인들 특유의 그 쎄함이 보이면 현타왔어서 덕질을 해본적이 없는데... 내가 이렇게 꾸준히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음ㅋㅋㅋ
능력쩌는데 허세없고 담백한데 또 순수해ㅠ
2222222
말실수 안하는것도 좋아.. 고집부리거나 그런것도없고 말하나하나 예쁘게 하고 ? 그런거에서 이사람이 사람으로서 정말 괜찮다고 바로 느껴지게되는거? ㅋㅋㅋㅋ췩췩 ㅎ
타고난게 뼛속까지 매력부자라 어떤 척을 할 필요가 없었던 사람같아ㅠㅠㅠㅠ
일단 사람이 뭐든 삐뚤게 보지를 않아서 사람이든 사물이든 긍정적인 부분을 캐치해 재밌에 이야기 보따리 풀어내는 것 같아
이게 제일 부러워 그냥 뭐든지 있는 그대로 스트레이트하게 보고 감정에 솔직한 거 그럴때마다 난 너무 꼬인 거 같아서 반성하게 됨
의도한게 아니라 본인도 어쩔 수 없는 그 타고난 성격에 개치여벌임...
근데 그런사람이 콘서트나 브앱에서 팬들 위하는 모습 보여주면 출구 닫히는거지..
말할때 항상 생각을 열어두고? 말하는 것도 존좋.. 물론 ~~할수도 있지만 전 ~~ 이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말하는거 사람이 진짜 열려있는 것 같아서 좋음
마자 뭐든 노림수가보이면 파사삭하게되는데 준쨩은 있는 그대로가 정말 매력적이고, 그걸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임..
덧붙여서 나는 시아준수가 무던해서 넘 좋아. 난 예민해서 생각이 많고 삶이 피곤한사람인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근데 일은 프로페셔널한게 치임포인트) 도전하는걸 두려워하지않고.. 인간적으로 너무 부럽다.
아 무던한거 ㄹㅇ 사람이 그냥 딱 봐도 잘먹고 잘자고 활달히 움직이는거 좋아하고 작은거에 지나치게 마음쓰지 않으면서도 인생이 도전적인거 되게 몸과 마음이 건강해보임 물론 예민한 사람이 건강하지 않다는건 아닌데 덕질하는 입장에서는 내 가수가 이렇게 건강해보인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ㅠ
ㄹㅇ.... 개치임... 자기 본업에 있어서는 진짜 칼같이 하면서 그 외에 모든것에 다 무던하고 담담하고... 매력 터져...
아 뭔지 앎 나 타연옌들 그런거 보이면 약간 못참고 차단시켜버리는 타입인데 ㅋㅋㅋㅋㅋㅋ 그게 워낙 준쨩만 오래 봐 와서 그런 팬관리 티나는+컨셉인거 티나는 행동이 보이면 속으로 왜저래...이렇게 느끼는듯 ㅋㅋㅋㅋ
난 그래거 준수보고 조련사라고 별명 붙이는거 싫어했음 ㅠㅠㅠ 시아준수 그 자체가 귀엽고 씹덕인데 어쩌라구용
근데 칼큘이고 원조조련이고간에 그게 준쨩이랑 거리가 먼 거 알고 놀린거 아니냐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계산한게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지 씹덕일수 없어! 이런 느낌 아니었나 ㅋㅋ
맞아 반어적 표현이었는데 제대로 모르고 글자 그대로 진지하게 듣는 사람 때문에 오해되어 쓰인 경우가 있었지
헐 왜ㅜ 그런 뜻으로 조련사 붙인건 아니자너 원래 씹덕인 아이도루들한테 조련잘한다 이런 느낌으로 말하던거아냐?
조련 잘한다 이게 약간 노림수?? 같은 의미 아니당? 그래서 나도 별로 안썼던거 같은뎈ㅋㅋㅋ
조련은 원래 그런 의미인데 시아준수 조련킹 이러면 어떻게봐도 시아준수가 조련했다가 아니고 시아준수한테 내가 조련당했으니 그는 조련킹 이런 의미같지 않음? ㅋㅋㅋㅋㅋ 난 쓴적없지만 누가 그렇게 말해도 그냥 그렇게 생각함 ㅋㅋ
그냥 조련사가 아니라 의도없는 조련사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본인은 의도없이 한 행동이랑 말인데 조련 당한다고
시아준수 무서운사람이네, 이런것처럼 칼큘칼큘한 사람이네 반어법이지.. 이걸로 어그로꼬였던게 이해가안됨
조련이란 말 시초가 타아이돌들이었던건 확실함 근데 뭐 커뮤같은데서 묶는거 좋아하잖아..ㅎ 쓰잘데기없이 씹덕 인기연옌 공통점찾고 그러면서 준수도 조련이다뭐다 붙여진건데 그때 당시도 팬들은 반발했음ㅋㅋ시아준수는 의도치않는 조련이라고
언제 어떤 병신들이 이런걸로 어그로를 또 끈거야? 칼큘칼큘해 이런거 다 계산없는 모든 모습이 개 씹덕이라 반어적으로 쓰던건데 ㅋㅋㅋ
아 그런거구나 이제 알고감...1n년 만엨ㅋㅋ
반어법으로 쓰기 시작한 거였는데 초밥갤 때 시아준수 얼굴 빼고 뭐 볼 거 있냐 계산시아 칼큘칼큘하다 뭐 이렇게 반어법으로 많이 썼어서
준쨩은 조련한적이 없는데 조련당해서 조련킹이었지 칼큘도 그렇고 의도한적이 없는데 매번 바수니들이 미쳤던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노림수 조련 말고 다른 의미의 조련 쩔지 않냐? 콘서트 토크같은게 너무 능수능란해서. 수니들 어떻게 해야 뒤집어질 지 다 알고 있음 이제..
그게 그런 의미의 조련사가 아닐텐뎅...
ㄴㄴ뭔소리야 진짜 문해력존나 없냐 너같은 새끼한테 하는말인데 윗댓좀 읽고 눈치챙겨 병신아ㅠ
? 너야말로 단어에 발작하지말고 맥락을 읽어 안그래도 그런 노림수 조련 아니라고 했지않니.. 시아준수가 바보도 아니고 센스있게 상황따라 멘트 잘치고 그래서 다들 좋아한다는건데
ㄴ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조련 자체가 좋은 단어는 아니잖아? 그저 친해져서 친구처럼 편하게 티카티카 하는 걸 조련이 쩐다고 하면 맞는 표현도 아니거니와 우리야 아니까 이해한다고 쳐도 이게 반어적으로 썼을 때 상황 맥락 떼고 왜곡된 것처럼 네 의도도 사라지고 냥 저 단어만 남게 쓰인다는 거야
1n년동안 현타 ㄹㅇ 한번 없음
17년간 팬질하는 내가 신기해서 계속 나도 이유를 연구?해봤는데ㅋㅋㅋ 시아준수는 걍 사랑받게 타고났음.. 가만히있어도 사람들 모이고 막 말걸고싶고 별로 웃긴말 안해도 다들 웃게하고 걍 사람자체가 다가가고싶은 성격인데다가.. 꾸밀줄도 모르고 작위적이지 않은 그 천연의 귀여움은 진짜 따라할래도 따라할수가 없어 걍 타고난거야
다 똑같네 나도 그런거 못견디는데 준쨩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음 ㅋㅋ 그냥 타고나길 씹덕인데 성격은 또 넘나 털털하고 그런 와중에도 팬들이 원하면 다 끌어모아 보여주고 ㅋㅋㅋㅋ 아 너무좋아
준쨩은 사람이 뭐든 다 자연스럽고 한결같아ㅜ 탑스타 인생 십몇년을 살았는데 어케 사람이 허세나 꾸미는게 전혀 없지? 보면 볼수록 놀라워
ㅇㄱㄹㅇ
그리고 제일 귀여운거.. 항상 팬덤이 너무 커서 온갖 주접 다 보면서 활동한게 무려 17년인데.. 요정님 이런 주접 들을때마다 부끄러워함 존나귀여워ㅠ
글 댓글들 다 받는당~진짜 준짱은 뭐랄까 이미 탑오브 탑에 있지만 위치에 상관없이 참 후리하고 티내지도않고 거만하지도 않고 있는그대로 보여주니까 거기에 순수하지만 순진하지않는 모습도 좋아^-----^ 약자에 약하고 강자에 강한 사람 김준수 좋은나 머시씀. - dc App
난 그 주접댓 읽으면서 귀 얼굴 다 빨개진거 보고 진짜 놀랐잖아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런거에 얼굴에 피 몰리는 사람이라니..
난 이게 내가 시아준수 좋아하는 이유 중에 엄청 큰 부분이야.. 다른 연예인들이나 그냥 일반인들도 노림수 하는거보면 알러지 반응처럼 막 못보겠던데 준쨩은 자연스러워서 너무 좋아
준쨩은 그래서 인간자체가 진짜 맑고 순수하다는거임.. 진짜말그대로 순,수
준쨩의 이런 부분 너무 좋아!!! 주변 매글들한테 준쨩에 관해서 이런쪽으로 얘기 많이 해ㅋㅋ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노력까지 하면서 꾸준한거
그냥 흠잡을게 하나도 없당 ㅠ
준쨩은 보면 타인에 대한 시각이 장점 위주로 보는 시각같음 항상 좋은 말만 해주려하고, 항상 긍정적이고...진짜 신기하고 그만큼 대단하고ㅜㅠ - dc App
참 아이러니한게 의경시절 부테이토님이나 의경, 경찰분들과 섞여 있는 거 보면서 사람 참 문턱 없고 어딜 가나 변함없고 예의바르고 소탈한 거 더 선명하게 보이던 거... 준쨩처럼 지켜보는 눈 많은 인생이 17년 동안 자기 사람됨을 감추거나 위장한다는 게 불가능하지 시아준수 한결같이 착하고 강단있어서 좋아함미다
난 준짱이 한국남자 특유의 그 모랄까 자기주위에 벽을 만들고 자존심 세우려하는 그런거 진담인지 농담인지 모를 말로 자기방어하려는게 없어서 좋아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면서도 과하지 않게 선을 지키는게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