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깎아내리지 않고 좋은 점 보면서 재치있게 얘기 잘한다는 거 좋은나 멋있고 본받고싶은 부분인데
제일 생각난 부분이 이부분이었다ㅠㅠ
손미연님이 올데이샤에서 ‘리더.킴을 안고 나오다가 바닥에 던져버리고 싶었던 적 있다?’ OX퀴즈 냈을 때
사실 누가봐도 장난치려고 물어본거고 나같아도 장난으로 O 하면서 상대배우분 놀리는 분위기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준쨩 정무나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깃털같으시다면서 X한거,,
받고 질문한 사람 무안하지 않게 자기가 왜소해보일 수 있지만 운동열심히 했다는식으로 포즈지으면서 분위기 유쾌하게 만들면서 끝내는 것도 진짜 본받고 싶은 화법이야,, 남깎아내리지 않고 좋은 점을 보면서 분위기도 응뎡덕으로 만드는거! 노네가 화법 얘기해서 생각났다ㅎ
제일 생각난 부분이 이부분이었다ㅠㅠ
손미연님이 올데이샤에서 ‘리더.킴을 안고 나오다가 바닥에 던져버리고 싶었던 적 있다?’ OX퀴즈 냈을 때
사실 누가봐도 장난치려고 물어본거고 나같아도 장난으로 O 하면서 상대배우분 놀리는 분위기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준쨩 정무나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깃털같으시다면서 X한거,,
받고 질문한 사람 무안하지 않게 자기가 왜소해보일 수 있지만 운동열심히 했다는식으로 포즈지으면서 분위기 유쾌하게 만들면서 끝내는 것도 진짜 본받고 싶은 화법이야,, 남깎아내리지 않고 좋은 점을 보면서 분위기도 응뎡덕으로 만드는거! 노네가 화법 얘기해서 생각났다ㅎ
진짜 본받고싶어
장난이라면서 말 막하는거 너무 싫은데 준쨩은 그런 장난 없고 항상 상대를 배려함ㅠㅠ배워야돼
? 그게 무슨질문이지 으♢으? 하는 표정 완전 발린다구..
진짜 이거ㅜㅜ 장난 건 사람 장난 당하는 사람 둘다 안무안하게 하는거.. 마인드도 그렇고 말센스도 좋은거라 부럽고 늘 닮으려고 노력한당 나는 맞말해서 갑분싸 만들거나 장단맞추다 당하는 사람 상처주거나 둘중 하나인 쪽이 더 많았던 거 같아서.. - dc App
맞아 장난일지라도 아닌건 아니라고 하고 그걸 또 갑분싸 안만들고 넘기는게 진짜 ㅠㅠㅠㅠㅠ
그니까 요새처럼 연옌 일반인 할 것 없이 예능처럼 말해야 한다는 은근한 압력 있는 시대에... 준쨩 언제든 배려 잃지 않는 화법 넘 좋음
쏘엘 배려하면서 손미연 민망하지않게 대처하는거 존멋 정말 준수같은 사람이 곁에 있으면 행복할거같아
마저! 난 이거랑 해요티비에서 클레이 만들때 이게 무슨 수박이야~ 으항항 하다가 수박이면 맛있겠다 하는부분이 진짜 준수성격 그대로 보여주는것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