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6fa11d0283110260b998d7cfa8997b92765238b1b7fa894213cfc5963ccd6e0abf9b2a9423ec3cb67c7eab49883ceffb3a8f2ce1fae02b2ea3ce0449d27ac0cb74684cbeaa7706fb031da128b1678b2e92c4a6d1e1d9f01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6fa11d0283110260b998d7cfa8997b92765238b1b7fa894213cfc5963ccd6e0abf9b2a9423ec19a37c2eab69bd7cef8b5aaf1bb1aae47bc1ec645236f2dd8dcd218e9c58f1da2122dd5cb5e60b0bf44173dd0ca5d792bc7

다른 사람 깎아내리지 않고 좋은 점 보면서 재치있게 얘기 잘한다는 거 좋은나 멋있고 본받고싶은 부분인데
제일 생각난 부분이 이부분이었다ㅠㅠ

손미연님이 올데이샤에서 ‘리더.킴을 안고 나오다가 바닥에 던져버리고 싶었던 적 있다?’ OX퀴즈 냈을 때
사실 누가봐도 장난치려고 물어본거고 나같아도 장난으로 O 하면서 상대배우분 놀리는 분위기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준쨩 정무나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깃털같으시다면서 X한거,,

받고 질문한 사람 무안하지 않게 자기가 왜소해보일 수 있지만 운동열심히 했다는식으로 포즈지으면서 분위기 유쾌하게 만들면서 끝내는 것도 진짜 본받고 싶은 화법이야,, 남깎아내리지 않고 좋은 점을 보면서 분위기도 응뎡덕으로 만드는거! 노네가 화법 얘기해서 생각났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