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중개라는데.. 매물 있는쪽 중개사는 매도인한테만 복비 받고 지금 매수인(내쪽) 봐주시는 중개사님은 나한테서 복비 안 받고 자기는 안받아도 된다는 서류?를 작성만 하면 된대.. 명함도 줬고 부동산 가서 알아볼때도 자기 명함 보여주고 이모가 가래서 왔다고 하라고...
익명(220.89)2020-09-05 22:32
답글
전세 복비 잘은 모르지만 백 정도 할거같은데 그걸 안받는다는게 너무 이상함...사기치려면 어케든 칠 수 있음 밑 게이들 말처럼 발품파는게 제일 좋아 파이팅이다 ㅠㅠ
익명(61.110)2020-09-05 22:35
아파트말고 주택쪽은 알아봤어?
레그라(116.41)2020-09-05 22:26
답글
주택은 전세대출 승인이 잘 안나온다고 해서.. 신축오피스텔 보다 소형아파트로 넘어옴..
익명(220.89)2020-09-05 22:30
답글
아 그렇구나.. ㅠ 지금 상황이 되게 급하고 정신이없어서 놓치고있는건아닐까 걱정했는데 꼼꼼하게 잘 알아보고있는것같당.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체크해보고 좋은 집에서 셋이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랄게. 조금 더 외곽으로도 찾아보고 아무튼 난 중개수수료 안받는건 의심이 더 많이 된당...
레그라(116.41)2020-09-05 22:34
발품팔 시간은 돼?! 시간적 여유만 되면 여러 중개업자 만나보는게 좋다 그러면 너도 보는 눈 생기고 그럴거야ㅠㅠ 계약서 꼼꼼히 읽어보고 사실상 형편이나 내 사정을 모두 오픈하는건 안좋다거 나도 들었음ㅠ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호구잡힐 수도 있어서ㅠㅠㅠㅠ
익명(59.25)2020-09-05 22:30
답글
퇴근하고 바로 가서 하루에 한개 정도밖에 못 보고 있는데 진짜 너무 별로인 중개사도 많이 만나고 중기청이나 lh같은 정부정책대출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을 봐서.. 지금 중개사분은 엄청 빠삭하시더라고. 가정폭력 얘긴 안했고 그냥 아빠없이 집구하러 다니는 앤줄 알고 마음이 쓰이셨나봐
익명(220.89)2020-09-05 22:34
돈이 걸린 문제는 의심해서 나쁠건 업당.. - dc App
익명(175.210)2020-09-05 22:30
답글
응 근데 진짜 여러 매물 봐주시고 자기한테 계약안해도 계약서나 물건 검토해주신대고.. 어디가면 이모라고 하라하고
익명(220.89)2020-09-05 22:34
답글
너 게이 지금 맘이 안 좋아서 더 의지되고 믿고싶은 마음 클 것 같은데, 나중에 더더 힘들어질 가능성도 있으니까 마음 굳게 먹자 ㅠㅠ 솔직한 말로 돈 거래 하는데 좋은 사람 못 봤다.. 너무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ㅎㅇㅌ ㅠㅠ - dc App
익명(175.210)2020-09-05 22:45
오마이갓 요즘 그 정도로 전세가 없어?? 미쳤구만 ㅠㅠ
익명(59.25)2020-09-05 22:32
답글
진짜 구축인데 전세가 2억 5천씩 한다.. 회사 앞은 턱도 없고 진짜 외곽으로 빠져도.. 오전에 전화하면 점심때 나갔다 그래
익명(220.89)2020-09-05 22:35
수수료 안받는다는건 너무 의심되는데,, 부동산은 무조건 발품 팔아야되니까 시간 더가지고 여러 부동산 다녀보당..
익명(211.196)2020-09-05 22:32
답글
진짜 부동산 10개 넘게 갔는데... 매물이 없고.. 대출 낀건 안 받는다 하고
익명(220.89)2020-09-05 22:35
합리적의심은 항상 필요하다고생각함 ㅇㅇ 따뜻한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알아보고 악용하는 나쁜새끼들도 많기때문에 다믿지는마라 그리고 나도 전세매물 진짜앵꼬낫을때 구하러다녓는데 몇군데나 가도 진짜매물이 없어서 힘들엇는데 더 발품파니까 맘에쏙드는집 찾아지드라 인터넷이나 앱보다 진짜 발품을 추천한당 ㅇㅇ 그리고 수수료안받는다는 말은 진짜좀 뭔가이상하다
익명(49.171)2020-09-05 22:33
답글
그 사람만 믿고 알아보지말고 니가직접 발품팔아랑 다 사람사는곳이라 없다없다해도 찾으면 나온다ㅇㅇ
그리고 니 예산안에서 깐깐하게 굴어라 나도 되게 깐깐하게 이거저거 조건 따지고 하니까 본인 매물아닌거인데 타중개인한테 빌려서 보여줫는데 맘에쏙들어서 계약햇음 깐깐한척이라도 해
익명(49.171)2020-09-05 22:36
답글
ㅇㅇ 나도 사기치는 넘들이 더 정성 쏟는다고 익히 들었지만 없는 돈으로ㅠ집구하다보니 진짜 너무 지치고.. 나보다 더 내 미래가치 걱정해주시고 살 식구들 물어봐주고 치안 좋은데만 봐주는 사람 처음이라
익명(220.89)2020-09-05 22:37
답글
그리고 전세구할때 맘에드는집잇으면 그 건물앞에 대출이나 이런거 어느정돈지 열람할수잇거든 너무과하게 대출이 잇는경우는 나중에 전세금돌려받을때 애먹을수있당 잘알아봐야해
익명(49.171)2020-09-05 22:38
답글
그리고 다른중개인한테 알아볼때 굳이 너의 개인사까지 알려줄 필요없다 ㅇㅇ 누구나 치안좋은곳이 필요하기때문에 예산안에서 치안좋은곳으로 알아봐주는거는 그분이 착해서를 떠나서 너무나 당연한것임
익명(49.171)2020-09-05 22:40
답글
근데 지금까진 말도 안되게 후지고 외진데 금방 나간다고 지금 해야한다고 갑질하는 중개사들만 만났거든
익명(220.89)2020-09-05 22:54
답글
더 발품팔아ㅇㅇ 그사람도 자기가 가진물건중 조건에 부합하는 물건이 딸려서 재촉하는거당 나도 월세부터 전세 매매까지 혼자 다해봐서 저런 중개인 몇번봣는데 부동산은 발품이 답임
익명(49.171)2020-09-05 22:58
중개사가 수수료를 안받겠다는건 이해가 안되는데 이유가 뭐래?
익명(14.42)2020-09-05 22:34
답글
공동중개는 중개사(물건 가진 사람) =매도인 복비
중개사(물건 사는 사람)=매수인 복비 각각 챙기는데 내 중개사는 매수인용 안 받겠다고 하면 서류 쓰고 안 받고 매도인만 내고 매도인 중개사는 나한테 복비 요구 못하는거 그래서 공동중개 잘 안하려고 한대 나도 지식인 뒤짐
익명(220.89)2020-09-05 22:40
지역이 어딘데? 난 혼자 자취하면서 월세 전세 아파트 매매까지 다 했는데 쉽게 보이면 안되는건 맞음 니 사정 다 공개하면 안되는 것도 맞고 왜냐면 니가 그 지역으로 이사가면 부동산업자는 그 지역이 기반이고 너네가 사는 집이랑 세세한 사정을 다 알게 되는거니깐
네이버 부동산이랑 호갱노노 어플에서 대략 시세랑 매물 확인하고 부동산 몇군데 동시에 연락해서 물어
익명(119.197)2020-09-05 22:34
답글
보고 비슷하게 대답하면 직접 약속잡고 찾아가봐 부동산 한군데만 가지 말고 여러곳 가봐야돼 매물이 없다고 하면 꼭 아파트 아니더라도 빌라도 괜찮아 혼자 사는거 아니니깐 빌라는 매매는 하지말고 전세가 반전세 정도로 하고 정 매물 없으면 범위를 좀 넓혀보고 요즘 매물이 없을 시기는 맞음 추석 지나야 본격적으로 나올거야 정 급하면 한달단위로 세 내는 단기임대도 있
익명(119.197)2020-09-05 22:38
답글
으니깐 급하면 제대로 집 구할 때까지 한두달 살아도 될거야 단기임대는 보증금이 없거나 한달월세정도라 빼는 것도 금방이야 일단 지금 얘기한 업자랑은 더이상 연락하지 말고 다른 부동산으로 알아보거나 지역을 다른 곳으로 해야 할 것 같음
익명(119.197)2020-09-05 22:41
답글
추석 지나면 더 꽁꽁 묶일거란 예상도 있어서 사실 다음주면 가해자 진술 예정이고 그때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빨리 나가고 싶은것도 맞는데..
익명(220.89)2020-09-05 22:44
답글
봄가을이 이사철이라 구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나오는 매물도 많아지니까 찾아보긴 더 수월할거야 지금부터 부동산 돌아봐야 하는건 맞음 부동산에서 직접 계약 관리하는 집들은 매물로 나올 시기를 확실히 알테니깐 그리고 지역이랑 원하는 집들 많은 동네면 부동산에 연락처도 미리 남겨야 할거고
익명(119.197)2020-09-05 22:47
답글
그렇구나 봄가을.. 겨울엔 없구나
익명(220.89)2020-09-05 22:59
ㅇㅌㅂ에 전세/매매 첨 구하는 사람들한테 쉽게 알려주는 영상 많을거당 그거 보고 꼭 미리 떼봐야하는 서류들 다 확인행 - dc App
익명(175.210)2020-09-05 22:35
답글
ㅇㅇ 그럴게
익명(220.89)2020-09-05 22:44
게이야 친구한테 소개받아도 수수료는 주는데 다른 중개인 찾아봐
익명(39.118)2020-09-05 22:38
답글
공동중개가 사기라는 사람도 있고 더 좋단 사람도 있어보여서..
익명(220.89)2020-09-05 22:44
글 내용과 상관 없지만.. 때린 새끼가 천벌받고 지옥가길, 남은 인생 두고두고 괴롭기를 바란다.. 게이야 좋은 매물 찾아서 행복하게 살자!
익명(223.38)2020-09-05 22:38
답글
진심으로 고맙다.. 나는 유리컵에 맞아서 다쳤고 같이 몇대 쳤는데 나도 처벌받을수 있다더라
익명(220.89)2020-09-05 22:45
이미 그 집으로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한 다섯군데만 더 알아보면 안되냐...
익명(14.4)2020-09-05 22:39
답글
아냐 하고싶은건 아니고 계약을 하더라도 그냥 부동산 일대일로 할지.. 지금 중개사 끼고 공동중개로 계약할지가 고민인거야.. 나도 복비 내는 게 합당하다고는 보는데.. 굳이 안 받겠다시는데 백만원이나 굳고
익명(220.89)2020-09-05 22:46
아는 지인이라도 중개인이면 수수료는 좀 낮게 내려주긴해도 ㅋ 무료는 없어. 백퍼 사기냄새나서 다시한번. 댓글남긴다. 너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익명(39.118)2020-09-05 22:40
답글
응 이런 경우가 없구나
익명(220.89)2020-09-05 22:47
그사람이 보여준 집을 근처 다른부동산에 물어보면 어떨까?
익명(14.54)2020-09-05 22:41
답글
그럼 공동중개라 어차피 그 사람한테 연락간당
익명(119.197)2020-09-05 22:43
답글
응 맞아 공동중개라 미리 다른부동산에 연락하고 김아무개면 내가 김아무개 소개로 왔단것도 다른 부동산이 알아
익명(220.89)2020-09-05 22:48
사기삘 난다 조심해 세상에 공짜는 없어
익명(211.33)2020-09-05 22:43
공인중개사 또는 자격없는 보조원들에 의해 벌어지는 사기많음. 부동산 계약은 정당하게 수수료를 지불하고 절차를 밟아서해. 사람말에 의존하지말고 나라법에 따라하고. 세상에 공짜는 없고 어머니가 힘든상황이라면 혼자다니지말고 동생이랑 여러군데 발품팔아 다녀보고.
익명(175.223)2020-09-05 22:45
답글
응 명판 받았는데 자기 명함 보여주고 다니라고 이걸로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 사무실도 없대고 58살 이라서 돈욕심없이 재능기부 하는거라 친구 사무실에 같이 있대고
익명(220.89)2020-09-05 22:49
답글
ㄴ어후 의심이 더 커지는데??재능기부??
익명(223.38)2020-09-05 22:51
답글
사무실도 없고 재능기부..? 너무 사기 냄새 나는거 아니냐ㅠㅠㅠ 지금 많이 힘들지... 그래도 조금만 참고 발품 더 팔아보자ㅠㅠ
익명(223.62)2020-09-05 22:51
답글
와이건;;;;;더의심스러운데???진짜로..?????
익명(49.171)2020-09-05 22:52
답글
야 ;;진짜로 하는말인데 이사람이랑 계약하지마진짜로;;너무이상하다
익명(49.171)2020-09-05 22:54
답글
엥.. 뭔 중개업을 재능기부로해 완전 이상한데?
익명(121.165)2020-09-05 22:56
답글
아 돈 욕심 없다는 사람이 제일 욕심많아... 거기랑 연락을 아예 하지말아 ㅠ
레그라(116.41)2020-09-05 22:59
답글
자기 자식도 다컸고 입주권 다 따놔서 복비는 안 받아도 된다고 힘들게 사는게 안쓰러워서 이모처럼 반말로 전화해도 되고 집보다 시세 모르겠으면 물어보고 자꾸 봐야 안다고 입주권 보는 방법은 알려준다고 뭘 사야하는지는 못 말해줘도..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괜한 의심할까봐 미안했지
익명(220.89)2020-09-05 23:01
답글
입주권?? 아파트입주권 얘기한거야? 그럼 더 의심스럽네 미분양이거나 문제있는 집 입주권 팔려고 그러나 ㅡㅡ 그 사람은 그거 하나 팔면 시행사한테 돈 더 많이 받을걸 글고 신축이면 원래 수수료 안받는게 맞아
익명(119.197)2020-09-05 23:09
답글
아냐 입주권 파는게 아니거 앞으로 입주권 보는법도 알아두면 좋다고 방법을 알려준다고 미래가치는 주식처럼 자기도 알수없어서 뭘사라 그런말은 못한다고
익명(220.89)2020-09-05 23:15
답글
신축은 수수료 안받아? 내 물건은 구축이야 20년 된 아파트 매매
익명(220.89)2020-09-05 23:15
나도 불안하다 진짜 약한 마음 지극히 선한 가면 쓰고 파고 드는 나쁜 사람이 많아서ㅠㅠ 거래는 주고 받을 만큼 확실히 주고 받는 게 나아
익명(124.52)2020-09-05 22:45
답글
개인 이야기는 너무 오픈하지 말라는 것도 동의 악용하는 사람 많아
익명(124.52)2020-09-05 22:47
답글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냥 내가 여기랑 계약안하더라도 이 사람이 진짜 나쁜 마음으로 그런거면 좀 속상해서
익명(220.89)2020-09-05 22:50
근데 어머님은 왜 같이 집을 구하러 안다니셔? 너 게이가 어려보여서 부동산측에서 더 집을 안보여주고 상대 잘 안해주는것 같은데 이왕이면 어머님과 같이 다니고 어머님이 주도해서 말씀하시는게 업체측에서 덜 무시할것 같다 그리고 지금 니가 얘기하는 분은 의심이가서 그냥 복비내고 구하는게 나을것 같아
익명(175.223)2020-09-05 22:49
답글
엄마도 직장 다니시고 몸이 약하셔서 그리고 지금 나 때린 그사람이 집구하면 당장 나가라고 해서 확정되기 전까진 집 안구하는 척 하고 있다 그리거 전세는 나오면 그때그때 보러가야 하는데 셋이 시간 맞추기 어렵고 내 회사쪽 알아보는거라 내가 가는게 편해서
익명(220.89)2020-09-05 22:52
지금 상황이 그래서 기대도 싶고 한마디가 너무 따뜻하게 들리는 거 충분히 이해가는데 그럴수록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돼 세상에 공짜는 없다 힘내ㅠㅠㅠㅠㅠㅠ
익명(223.62)2020-09-05 22:50
답글
그러니까 난 원래 사람 진짜 안 믿는데 이렇게 정성들여서 사기를 치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근데 있겠지
익명(220.89)2020-09-05 22:53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9:04
답글
전세 말고 매매기준으로 말한거다 반반 내는건 나도 알아
익명(220.89)2020-09-05 22:52
답글
그 중개수수료 곱하는 계산법도 다 찾아봤고
익명(220.89)2020-09-05 22:52
지금 전세대란이라 반전세 이런거가 많긴한데 급하게 집을 매수하는건 힘들지 않을까 우선 반전세로 들어가고 찬찬히 여유를 갖고 살 집을 구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리고 공인중개사면 그 공인중개사번호같은거가있어서 그사람이 진짜공인중개사인지 아닌지확인할수있는거로 알고있음 공인중개사번호알려달라고해봐 위에 댓글보니 더더욱 의심스러움..ㅠ
익명(119.204)2020-09-05 22:59
답글
그냥 이런거하지말고 연락을 하지마라 ㅠㅠ 진짜 공인중개사면 믿을거야? 공인중개사도 사기쳐.. 그냥 수수료 내고 자기 사무실 있고 일반적인 상황에서 거래해 ㅠ
레그라(116.41)2020-09-05 23:00
답글
그렇구나... 고맙다.. 자기한테 안해도 계약서 보내주면 검토해준다는데 난 사실 복비 제대로 내고 계약할 생각이다 그냥 저 사람이 저렇게 주말내내 자기 구도 아니고 우리지역 전 구를 알아봐주는데 저게 가짤까 싶어서.ㅡ
익명(220.89)2020-09-05 23:06
나는 중개인이 매물 중개 과정에서 실수를 해서 최종으로 계약할때 나한텐 중개료 안받고 집주인한테만 받은적은 있어..근데 이유없이 베푸는 친절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당 다른 부동산도 알아보고 발품이 최고니까 돌아다니다보면 적당한 집 구할 수 있을거야
익명(210.57)2020-09-05 23:00
답글
전세는 방 나왔다고 연락받고 바로 출발해도 그 사이에 나가는 경우도 많더라 그래도 발품팔다보면 내집이다 싶은 곳이 꼭 있으니까 범위 넓혀서 집 많이 보고 가족이랑 같이 살 집 구할 돈이니까 조금이라도 위험해보이는 건 의심해봐야돼
익명(210.57)2020-09-05 23:04
답글
그러니까 진짜 바로바로 나가더라고 8월부터 알아봤는데 그때는 전세 그래도 보이긴 했는데 이젠 3억짜리도 코앞에서 나가니까 불안하고
익명(220.89)2020-09-05 23:07
답글
그리고 다른 부동산 가서 집 구할때도 니 사정 자세히 말하지말고 대출포함 예산 얼마고 집 구하는 조건 딱 필요한 말만 하는게 좋당 괜히 사정 얘기해서 좋을거없어
익명(210.57)2020-09-05 23:07
답글
ㅇㅇ 아니 게이들이 걱정하는데 내 개인사정은 게이들한태만 말했고 부동산엔 전세대출 100% 끼고 최대 1.5가능하다 이렇게만 말했음 그리고 누구누구ㅜ살거냐곤 자꾸 물어서 그냥 엄마 여동생이라고 했는데 그건 집주인이 싫어할까봐 그냥 3명이라고만 말해도 되나?
익명(220.89)2020-09-05 23:11
답글
그냥 세명 같이 살거고 방 몇개 필요하다 이정도만 말하면 되지않을까? 사실 집구할때 중요한 정보는 예산이랑 원하는 집 조건이니까...혹시 중기청 대출 받으려고 하는거면 내가 얼마전에 대출받아서 이사왔는데 초반에 다녔던 부동산 몇군데는 지하철역 가까운곳 보여달라고 했는데도 그 예산으론 이정도밖에 못구한다고 외곽을 보여주거나 내가 원하는 조건에 안맞는집만
익명(210.57)2020-09-05 23:14
답글
보여주는거야...그래서 난 아예 연차 내고 부동산 예약 쭉 잡아놓고 엄청 돌아다녔어 부동산마다 가진 매물도 물론 다르지만 대출제도를 잘 알고 뭐랄까 프로같은 자세로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원하는 조건의 매물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 곳이 있더라고 그래서 괜찮은 부동산 만날때까지 발품파는 수밖에 없는거같아
익명(210.57)2020-09-05 23:17
답글
ㅇㅇ 중기청 100은 거의 안되고 80인데 몇군데는 1순위 2순위 나뉘는 오피스텔이 안 들어갔고 나도회사 멀더라도 교통편리한데로 봐달라는데 진짜 무너져가는 전세들어가면 다 수리해야 할거 같은데만 보여주더라고
익명(220.89)2020-09-05 23:18
답글
나도 중기청80으로 대출받았는데 나도 처음에 간 부동산에서 딱 그랬어 근데 발품 엄청 팔고 부동산 10곳 가까이 돌아보고 맘에드는 집으로 이사왔당 딱 며칠만 시간뺄 수 있으면 2~3일정도 아예 하루종일 집만 보러 다니는것도 좋아 난 이사때마다 그렇게 하거든...급한맘에 별로인데 가지말고 앞으로 2년은 살곳이니까 신중하게 결정했으면 좋겠다
익명(210.57)2020-09-05 23:23
세상에 절대 공짜 없다...상황 들을수록 이상해. 원래 모든 사기꾼들은 겉보기엔 멀쩡해보여...절대절대 믿지마. - dc App
익명(210.178)2020-09-05 23:08
답글
응 다 이상한게 맞구나
익명(220.89)2020-09-05 23:11
집구하고 계약하는게 너무 힘든일인거 잘알아서 ㅠㅠㅠㅠ일단 힘내당 ㅠㅠ
진짜 0.0001프로의 확률로 진심일수있고 지금상황이 눈딱감고 기대어보고싶은 마음 드는것도 이해한당 ㅠㅠ
근데 내가 너게이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힘들었을때 나는 어렸어서 내가 힘든상황인걸 어필하면 상대가 설마 사기
익명(223.33)2020-09-05 23:10
답글
꾼이여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설마라는 정말 ㅂㅅ같고 멍청한생각을하고 눈가리고 아웅한적있었는데.. 그 작은거까지 벗겨먹으려고할때도 모르다가 당했다라고 알았을땐 정말아무것도없더라..이럴때일수록 내가 조건이부족해도 해야할건 하는게 안전한거같당 ㅠㅠ힘내랑 ㅠㅠ
익명(223.33)2020-09-05 23:13
답글
응 기대려는 생각은 없어 그냥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나하는거지 게이들이 뭘 걱정하는진 잘 알겠아
익명(220.89)2020-09-06 09:25
난 방 3개 빌라 반전세 사는데..
돈이 많은 게 아니어서 구하기가 진짜 힘들었다.
진짜 한 3일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풀로 보러 다녔는데
오버 아니고 100개 넘게 본 것 같다;;
진짜 힘들긴 했는데 찾으니까 또 내가 딱 원하는 집이 있더라.
인터넷은 허위매물도 많아서 그거보단 부동산 도는 게 빠름.
난 이 동네 있는 부동산이라는 부동산은 다 들어가봤당.
익명(118.235)2020-09-05 23:11
답글
요새 전세 대란이라 월세 낮은 반전세도 생각해보고..
그리고 그 공인중개사라는 사람 믿지마라.
이유없이 남에게 내 이득 포기해가며 도와주는 사람 없다.
사무실이 있는 중개사도 진짜 중개사 아닐 수도 있는데
사무실도 없는 중개사라니 더더욱 믿지말고.
힘들어서 어디 의지하고 싶은 마음 이해는 되지만
그럴수록 더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자..!!!!!
익명(118.235)2020-09-05 23:14
답글
ㄴㄱㄴ 나도 와 이집진짜내꺼다!!싶은거도 일단꾹 참고 100개가까이 보러다녓더니 전에 맘에들엇던 집은 잊게될만큼 진짜내집 찾게됨 ㅇㅇ 휴무일마다 집만보러다녓다ㅇㅇ 발품이 최고임
익명(49.171)2020-09-05 23:15
답글
그럴게 주말밖에 시간을 못내서
천천히 봐야겟다
익명(220.89)2020-09-06 09:25
중기청으로 대출받을꺼면 부동산에서 모른다고해도 일단 대출진행할꺼라고 얘기해라 그리고 니가만약에 정했다고하면 계약할주소랑 니가 준비해야하는 서류준비해서 은행가면 거기서 대출진행가능한지 알아봐줌 그니까 부동산이몰라서 못구하겠다그러지말고ㅠㅜ위에 저사람도 너무믿지말고 아파트가없음 빌라쪽도 잘아봐ㅠ 걱정시려워서 자꾸 댓글달게된당ㅠㅠ
익명(119.204)2020-09-05 23:14
답글
은행에선 이미 가심사 받고 100퍼 1억까진 무난하게 나온대 ㅅ근데 집주인이 싫다는 경우와 중개인이 매물 없다 한 케이스로 자꾸 쫑나서 빌라랑 오피스텔은 선순위채권때문에 안하려고
익명(220.89)2020-09-06 09:27
진짜 최근에 본 글중 이샛기만큼 걱정스러운샛기가없다...계속 글들어와보게되네......
익명(49.171)2020-09-05 23:17
답글
이샛기는 상처가잇는 넘이라 이글로 더 상처받앗을까봐 더 신경쓰이네ㅠ ㅠ 의심스러운 정황자체를 차단시켜주고싶어서 그런 면들의 마음 알아조라.. 그 중개사분한테 어느정도 의지하고 고맙다 생각한분같은데 속상하겟지만 의연하고 강해져라
익명(49.171)2020-09-05 23:20
답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잘 알아
공인중개사 번호는 검색해봤고 등록된 번호로 나온다 뭐 등록된 사람도 사기는 치겠지만
나 원래 사람 안 믿어
근데 저렇게까지 친절한 사람이 있나 싶어서 글쌈
익명(220.89)2020-09-06 09:29
그리고 중기청으로 받을꺼면 대출100프로는 잘안나온당...집주인이 근저당이안잡혀있고 은행에다가 집주인이 뭘해줘?야하는거로 알고있어서 100프로는 잘안나온다고하더라고..80프로로해서 20프로는 신용대출로 알아봐 나도 80프로로 해서 20프로는 신용대출받아들어옴
익명(119.204)2020-09-05 23:18
답글
응 융자없는건 등기도 확인할거고 집주인이 은행 가야하는 걸로 알음
익명(220.89)2020-09-06 09:30
그동안 힘들었을텐데 큰 결심하고 집까지 구하러 다니느라 고생이 많다 다른 게이들 말처럼 그 공인중개사 믿지 말라고 하고 싶다 말하는게 의심스러워서 힘들어도 여러군데 발품팔고 맘에 드는집은 꼭 등기부등본 확인해보당핸드폰으로 700원정도내고 열람가능한걸로 알고있어 맘 단단히 먹고 좋은집으로 이사가길 바랄게
익명(182.228)2020-09-05 23:34
답글
응 고맙당
익명(220.89)2020-09-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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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9:04
조심해서 나쁠거없어. 지금 니가 처한상황 다 오픈하지말고 다른 중개사도 만나보면서 집 알아봐... 정부지원같은건 안되나 ㅠㅠ 그리고 가정폭력 신고는 했어?
레그라(116.41)2020-09-05 22:25
답글
가정폭력 신고도 했고 진술도 했는데 아직 가해자 조사는 안했어.. 그리고 중개소 10군데 넘게 갔는데 매물 보여주지도 않더라고 이렇게 잘 알아봐주시는 분은 처음이고.. 여성센터에 물어보니 나는 직장도 있고 나이도 미성년 아니라서 쉼터는 최대 7일 지원되고 주거지원 의료지원도 못해준대
수수료를 안받는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무조건 조심하고 알아보고 해 불안하다 글만보면ㅌ
공동중개라는데.. 매물 있는쪽 중개사는 매도인한테만 복비 받고 지금 매수인(내쪽) 봐주시는 중개사님은 나한테서 복비 안 받고 자기는 안받아도 된다는 서류?를 작성만 하면 된대.. 명함도 줬고 부동산 가서 알아볼때도 자기 명함 보여주고 이모가 가래서 왔다고 하라고...
전세 복비 잘은 모르지만 백 정도 할거같은데 그걸 안받는다는게 너무 이상함...사기치려면 어케든 칠 수 있음 밑 게이들 말처럼 발품파는게 제일 좋아 파이팅이다 ㅠㅠ
아파트말고 주택쪽은 알아봤어?
주택은 전세대출 승인이 잘 안나온다고 해서.. 신축오피스텔 보다 소형아파트로 넘어옴..
아 그렇구나.. ㅠ 지금 상황이 되게 급하고 정신이없어서 놓치고있는건아닐까 걱정했는데 꼼꼼하게 잘 알아보고있는것같당.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체크해보고 좋은 집에서 셋이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랄게. 조금 더 외곽으로도 찾아보고 아무튼 난 중개수수료 안받는건 의심이 더 많이 된당...
발품팔 시간은 돼?! 시간적 여유만 되면 여러 중개업자 만나보는게 좋다 그러면 너도 보는 눈 생기고 그럴거야ㅠㅠ 계약서 꼼꼼히 읽어보고 사실상 형편이나 내 사정을 모두 오픈하는건 안좋다거 나도 들었음ㅠ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호구잡힐 수도 있어서ㅠㅠㅠㅠ
퇴근하고 바로 가서 하루에 한개 정도밖에 못 보고 있는데 진짜 너무 별로인 중개사도 많이 만나고 중기청이나 lh같은 정부정책대출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을 봐서.. 지금 중개사분은 엄청 빠삭하시더라고. 가정폭력 얘긴 안했고 그냥 아빠없이 집구하러 다니는 앤줄 알고 마음이 쓰이셨나봐
돈이 걸린 문제는 의심해서 나쁠건 업당.. - dc App
응 근데 진짜 여러 매물 봐주시고 자기한테 계약안해도 계약서나 물건 검토해주신대고.. 어디가면 이모라고 하라하고
너 게이 지금 맘이 안 좋아서 더 의지되고 믿고싶은 마음 클 것 같은데, 나중에 더더 힘들어질 가능성도 있으니까 마음 굳게 먹자 ㅠㅠ 솔직한 말로 돈 거래 하는데 좋은 사람 못 봤다.. 너무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ㅎㅇㅌ ㅠㅠ - dc App
오마이갓 요즘 그 정도로 전세가 없어?? 미쳤구만 ㅠㅠ
진짜 구축인데 전세가 2억 5천씩 한다.. 회사 앞은 턱도 없고 진짜 외곽으로 빠져도.. 오전에 전화하면 점심때 나갔다 그래
수수료 안받는다는건 너무 의심되는데,, 부동산은 무조건 발품 팔아야되니까 시간 더가지고 여러 부동산 다녀보당..
진짜 부동산 10개 넘게 갔는데... 매물이 없고.. 대출 낀건 안 받는다 하고
합리적의심은 항상 필요하다고생각함 ㅇㅇ 따뜻한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알아보고 악용하는 나쁜새끼들도 많기때문에 다믿지는마라 그리고 나도 전세매물 진짜앵꼬낫을때 구하러다녓는데 몇군데나 가도 진짜매물이 없어서 힘들엇는데 더 발품파니까 맘에쏙드는집 찾아지드라 인터넷이나 앱보다 진짜 발품을 추천한당 ㅇㅇ 그리고 수수료안받는다는 말은 진짜좀 뭔가이상하다
그 사람만 믿고 알아보지말고 니가직접 발품팔아랑 다 사람사는곳이라 없다없다해도 찾으면 나온다ㅇㅇ 그리고 니 예산안에서 깐깐하게 굴어라 나도 되게 깐깐하게 이거저거 조건 따지고 하니까 본인 매물아닌거인데 타중개인한테 빌려서 보여줫는데 맘에쏙들어서 계약햇음 깐깐한척이라도 해
ㅇㅇ 나도 사기치는 넘들이 더 정성 쏟는다고 익히 들었지만 없는 돈으로ㅠ집구하다보니 진짜 너무 지치고.. 나보다 더 내 미래가치 걱정해주시고 살 식구들 물어봐주고 치안 좋은데만 봐주는 사람 처음이라
그리고 전세구할때 맘에드는집잇으면 그 건물앞에 대출이나 이런거 어느정돈지 열람할수잇거든 너무과하게 대출이 잇는경우는 나중에 전세금돌려받을때 애먹을수있당 잘알아봐야해
그리고 다른중개인한테 알아볼때 굳이 너의 개인사까지 알려줄 필요없다 ㅇㅇ 누구나 치안좋은곳이 필요하기때문에 예산안에서 치안좋은곳으로 알아봐주는거는 그분이 착해서를 떠나서 너무나 당연한것임
근데 지금까진 말도 안되게 후지고 외진데 금방 나간다고 지금 해야한다고 갑질하는 중개사들만 만났거든
더 발품팔아ㅇㅇ 그사람도 자기가 가진물건중 조건에 부합하는 물건이 딸려서 재촉하는거당 나도 월세부터 전세 매매까지 혼자 다해봐서 저런 중개인 몇번봣는데 부동산은 발품이 답임
중개사가 수수료를 안받겠다는건 이해가 안되는데 이유가 뭐래?
공동중개는 중개사(물건 가진 사람) =매도인 복비 중개사(물건 사는 사람)=매수인 복비 각각 챙기는데 내 중개사는 매수인용 안 받겠다고 하면 서류 쓰고 안 받고 매도인만 내고 매도인 중개사는 나한테 복비 요구 못하는거 그래서 공동중개 잘 안하려고 한대 나도 지식인 뒤짐
지역이 어딘데? 난 혼자 자취하면서 월세 전세 아파트 매매까지 다 했는데 쉽게 보이면 안되는건 맞음 니 사정 다 공개하면 안되는 것도 맞고 왜냐면 니가 그 지역으로 이사가면 부동산업자는 그 지역이 기반이고 너네가 사는 집이랑 세세한 사정을 다 알게 되는거니깐 네이버 부동산이랑 호갱노노 어플에서 대략 시세랑 매물 확인하고 부동산 몇군데 동시에 연락해서 물어
보고 비슷하게 대답하면 직접 약속잡고 찾아가봐 부동산 한군데만 가지 말고 여러곳 가봐야돼 매물이 없다고 하면 꼭 아파트 아니더라도 빌라도 괜찮아 혼자 사는거 아니니깐 빌라는 매매는 하지말고 전세가 반전세 정도로 하고 정 매물 없으면 범위를 좀 넓혀보고 요즘 매물이 없을 시기는 맞음 추석 지나야 본격적으로 나올거야 정 급하면 한달단위로 세 내는 단기임대도 있
으니깐 급하면 제대로 집 구할 때까지 한두달 살아도 될거야 단기임대는 보증금이 없거나 한달월세정도라 빼는 것도 금방이야 일단 지금 얘기한 업자랑은 더이상 연락하지 말고 다른 부동산으로 알아보거나 지역을 다른 곳으로 해야 할 것 같음
추석 지나면 더 꽁꽁 묶일거란 예상도 있어서 사실 다음주면 가해자 진술 예정이고 그때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빨리 나가고 싶은것도 맞는데..
봄가을이 이사철이라 구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나오는 매물도 많아지니까 찾아보긴 더 수월할거야 지금부터 부동산 돌아봐야 하는건 맞음 부동산에서 직접 계약 관리하는 집들은 매물로 나올 시기를 확실히 알테니깐 그리고 지역이랑 원하는 집들 많은 동네면 부동산에 연락처도 미리 남겨야 할거고
그렇구나 봄가을.. 겨울엔 없구나
ㅇㅌㅂ에 전세/매매 첨 구하는 사람들한테 쉽게 알려주는 영상 많을거당 그거 보고 꼭 미리 떼봐야하는 서류들 다 확인행 - dc App
ㅇㅇ 그럴게
게이야 친구한테 소개받아도 수수료는 주는데 다른 중개인 찾아봐
공동중개가 사기라는 사람도 있고 더 좋단 사람도 있어보여서..
글 내용과 상관 없지만.. 때린 새끼가 천벌받고 지옥가길, 남은 인생 두고두고 괴롭기를 바란다.. 게이야 좋은 매물 찾아서 행복하게 살자!
진심으로 고맙다.. 나는 유리컵에 맞아서 다쳤고 같이 몇대 쳤는데 나도 처벌받을수 있다더라
이미 그 집으로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한 다섯군데만 더 알아보면 안되냐...
아냐 하고싶은건 아니고 계약을 하더라도 그냥 부동산 일대일로 할지.. 지금 중개사 끼고 공동중개로 계약할지가 고민인거야.. 나도 복비 내는 게 합당하다고는 보는데.. 굳이 안 받겠다시는데 백만원이나 굳고
아는 지인이라도 중개인이면 수수료는 좀 낮게 내려주긴해도 ㅋ 무료는 없어. 백퍼 사기냄새나서 다시한번. 댓글남긴다. 너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해
응 이런 경우가 없구나
그사람이 보여준 집을 근처 다른부동산에 물어보면 어떨까?
그럼 공동중개라 어차피 그 사람한테 연락간당
응 맞아 공동중개라 미리 다른부동산에 연락하고 김아무개면 내가 김아무개 소개로 왔단것도 다른 부동산이 알아
사기삘 난다 조심해 세상에 공짜는 없어
공인중개사 또는 자격없는 보조원들에 의해 벌어지는 사기많음. 부동산 계약은 정당하게 수수료를 지불하고 절차를 밟아서해. 사람말에 의존하지말고 나라법에 따라하고. 세상에 공짜는 없고 어머니가 힘든상황이라면 혼자다니지말고 동생이랑 여러군데 발품팔아 다녀보고.
응 명판 받았는데 자기 명함 보여주고 다니라고 이걸로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 사무실도 없대고 58살 이라서 돈욕심없이 재능기부 하는거라 친구 사무실에 같이 있대고
ㄴ어후 의심이 더 커지는데??재능기부??
사무실도 없고 재능기부..? 너무 사기 냄새 나는거 아니냐ㅠㅠㅠ 지금 많이 힘들지... 그래도 조금만 참고 발품 더 팔아보자ㅠㅠ
와이건;;;;;더의심스러운데???진짜로..?????
야 ;;진짜로 하는말인데 이사람이랑 계약하지마진짜로;;너무이상하다
엥.. 뭔 중개업을 재능기부로해 완전 이상한데?
아 돈 욕심 없다는 사람이 제일 욕심많아... 거기랑 연락을 아예 하지말아 ㅠ
자기 자식도 다컸고 입주권 다 따놔서 복비는 안 받아도 된다고 힘들게 사는게 안쓰러워서 이모처럼 반말로 전화해도 되고 집보다 시세 모르겠으면 물어보고 자꾸 봐야 안다고 입주권 보는 방법은 알려준다고 뭘 사야하는지는 못 말해줘도..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괜한 의심할까봐 미안했지
입주권?? 아파트입주권 얘기한거야? 그럼 더 의심스럽네 미분양이거나 문제있는 집 입주권 팔려고 그러나 ㅡㅡ 그 사람은 그거 하나 팔면 시행사한테 돈 더 많이 받을걸 글고 신축이면 원래 수수료 안받는게 맞아
아냐 입주권 파는게 아니거 앞으로 입주권 보는법도 알아두면 좋다고 방법을 알려준다고 미래가치는 주식처럼 자기도 알수없어서 뭘사라 그런말은 못한다고
신축은 수수료 안받아? 내 물건은 구축이야 20년 된 아파트 매매
나도 불안하다 진짜 약한 마음 지극히 선한 가면 쓰고 파고 드는 나쁜 사람이 많아서ㅠㅠ 거래는 주고 받을 만큼 확실히 주고 받는 게 나아
개인 이야기는 너무 오픈하지 말라는 것도 동의 악용하는 사람 많아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냥 내가 여기랑 계약안하더라도 이 사람이 진짜 나쁜 마음으로 그런거면 좀 속상해서
근데 어머님은 왜 같이 집을 구하러 안다니셔? 너 게이가 어려보여서 부동산측에서 더 집을 안보여주고 상대 잘 안해주는것 같은데 이왕이면 어머님과 같이 다니고 어머님이 주도해서 말씀하시는게 업체측에서 덜 무시할것 같다 그리고 지금 니가 얘기하는 분은 의심이가서 그냥 복비내고 구하는게 나을것 같아
엄마도 직장 다니시고 몸이 약하셔서 그리고 지금 나 때린 그사람이 집구하면 당장 나가라고 해서 확정되기 전까진 집 안구하는 척 하고 있다 그리거 전세는 나오면 그때그때 보러가야 하는데 셋이 시간 맞추기 어렵고 내 회사쪽 알아보는거라 내가 가는게 편해서
지금 상황이 그래서 기대도 싶고 한마디가 너무 따뜻하게 들리는 거 충분히 이해가는데 그럴수록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돼 세상에 공짜는 없다 힘내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난 원래 사람 진짜 안 믿는데 이렇게 정성들여서 사기를 치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근데 있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세 말고 매매기준으로 말한거다 반반 내는건 나도 알아
그 중개수수료 곱하는 계산법도 다 찾아봤고
지금 전세대란이라 반전세 이런거가 많긴한데 급하게 집을 매수하는건 힘들지 않을까 우선 반전세로 들어가고 찬찬히 여유를 갖고 살 집을 구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반전세도 중기청 대출이 되는지 모르겟다 찾아볼게
사기치려면 어떤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사기를 친다... 중기청으로해서 전세받는거면 부동산에서 그거로 대출받을수있는데 알려줘 지역이어딘지모르겠지만.. 나는지방에있어서그런지 투베이에 7000정도에 중기청으로해서들어옴 3명이어서투룸정도가 좋겠지만 투베이도 여자셋이살기엔 괜춘함
지방이라 중기청 대출을 모르는 중개업자가 지금 열에 아홉이다
그리고 공인중개사면 그 공인중개사번호같은거가있어서 그사람이 진짜공인중개사인지 아닌지확인할수있는거로 알고있음 공인중개사번호알려달라고해봐 위에 댓글보니 더더욱 의심스러움..ㅠ
그냥 이런거하지말고 연락을 하지마라 ㅠㅠ 진짜 공인중개사면 믿을거야? 공인중개사도 사기쳐.. 그냥 수수료 내고 자기 사무실 있고 일반적인 상황에서 거래해 ㅠ
그렇구나... 고맙다.. 자기한테 안해도 계약서 보내주면 검토해준다는데 난 사실 복비 제대로 내고 계약할 생각이다 그냥 저 사람이 저렇게 주말내내 자기 구도 아니고 우리지역 전 구를 알아봐주는데 저게 가짤까 싶어서.ㅡ
나는 중개인이 매물 중개 과정에서 실수를 해서 최종으로 계약할때 나한텐 중개료 안받고 집주인한테만 받은적은 있어..근데 이유없이 베푸는 친절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당 다른 부동산도 알아보고 발품이 최고니까 돌아다니다보면 적당한 집 구할 수 있을거야
전세는 방 나왔다고 연락받고 바로 출발해도 그 사이에 나가는 경우도 많더라 그래도 발품팔다보면 내집이다 싶은 곳이 꼭 있으니까 범위 넓혀서 집 많이 보고 가족이랑 같이 살 집 구할 돈이니까 조금이라도 위험해보이는 건 의심해봐야돼
그러니까 진짜 바로바로 나가더라고 8월부터 알아봤는데 그때는 전세 그래도 보이긴 했는데 이젠 3억짜리도 코앞에서 나가니까 불안하고
그리고 다른 부동산 가서 집 구할때도 니 사정 자세히 말하지말고 대출포함 예산 얼마고 집 구하는 조건 딱 필요한 말만 하는게 좋당 괜히 사정 얘기해서 좋을거없어
ㅇㅇ 아니 게이들이 걱정하는데 내 개인사정은 게이들한태만 말했고 부동산엔 전세대출 100% 끼고 최대 1.5가능하다 이렇게만 말했음 그리고 누구누구ㅜ살거냐곤 자꾸 물어서 그냥 엄마 여동생이라고 했는데 그건 집주인이 싫어할까봐 그냥 3명이라고만 말해도 되나?
그냥 세명 같이 살거고 방 몇개 필요하다 이정도만 말하면 되지않을까? 사실 집구할때 중요한 정보는 예산이랑 원하는 집 조건이니까...혹시 중기청 대출 받으려고 하는거면 내가 얼마전에 대출받아서 이사왔는데 초반에 다녔던 부동산 몇군데는 지하철역 가까운곳 보여달라고 했는데도 그 예산으론 이정도밖에 못구한다고 외곽을 보여주거나 내가 원하는 조건에 안맞는집만
보여주는거야...그래서 난 아예 연차 내고 부동산 예약 쭉 잡아놓고 엄청 돌아다녔어 부동산마다 가진 매물도 물론 다르지만 대출제도를 잘 알고 뭐랄까 프로같은 자세로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원하는 조건의 매물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 곳이 있더라고 그래서 괜찮은 부동산 만날때까지 발품파는 수밖에 없는거같아
ㅇㅇ 중기청 100은 거의 안되고 80인데 몇군데는 1순위 2순위 나뉘는 오피스텔이 안 들어갔고 나도회사 멀더라도 교통편리한데로 봐달라는데 진짜 무너져가는 전세들어가면 다 수리해야 할거 같은데만 보여주더라고
나도 중기청80으로 대출받았는데 나도 처음에 간 부동산에서 딱 그랬어 근데 발품 엄청 팔고 부동산 10곳 가까이 돌아보고 맘에드는 집으로 이사왔당 딱 며칠만 시간뺄 수 있으면 2~3일정도 아예 하루종일 집만 보러 다니는것도 좋아 난 이사때마다 그렇게 하거든...급한맘에 별로인데 가지말고 앞으로 2년은 살곳이니까 신중하게 결정했으면 좋겠다
세상에 절대 공짜 없다...상황 들을수록 이상해. 원래 모든 사기꾼들은 겉보기엔 멀쩡해보여...절대절대 믿지마. - dc App
응 다 이상한게 맞구나
집구하고 계약하는게 너무 힘든일인거 잘알아서 ㅠㅠㅠㅠ일단 힘내당 ㅠㅠ 진짜 0.0001프로의 확률로 진심일수있고 지금상황이 눈딱감고 기대어보고싶은 마음 드는것도 이해한당 ㅠㅠ 근데 내가 너게이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힘들었을때 나는 어렸어서 내가 힘든상황인걸 어필하면 상대가 설마 사기
꾼이여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설마라는 정말 ㅂㅅ같고 멍청한생각을하고 눈가리고 아웅한적있었는데.. 그 작은거까지 벗겨먹으려고할때도 모르다가 당했다라고 알았을땐 정말아무것도없더라..이럴때일수록 내가 조건이부족해도 해야할건 하는게 안전한거같당 ㅠㅠ힘내랑 ㅠㅠ
응 기대려는 생각은 없어 그냥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나하는거지 게이들이 뭘 걱정하는진 잘 알겠아
난 방 3개 빌라 반전세 사는데.. 돈이 많은 게 아니어서 구하기가 진짜 힘들었다. 진짜 한 3일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풀로 보러 다녔는데 오버 아니고 100개 넘게 본 것 같다;; 진짜 힘들긴 했는데 찾으니까 또 내가 딱 원하는 집이 있더라. 인터넷은 허위매물도 많아서 그거보단 부동산 도는 게 빠름. 난 이 동네 있는 부동산이라는 부동산은 다 들어가봤당.
요새 전세 대란이라 월세 낮은 반전세도 생각해보고.. 그리고 그 공인중개사라는 사람 믿지마라. 이유없이 남에게 내 이득 포기해가며 도와주는 사람 없다. 사무실이 있는 중개사도 진짜 중개사 아닐 수도 있는데 사무실도 없는 중개사라니 더더욱 믿지말고. 힘들어서 어디 의지하고 싶은 마음 이해는 되지만 그럴수록 더 정신 바짝 차리고 힘내자..!!!!!
ㄴㄱㄴ 나도 와 이집진짜내꺼다!!싶은거도 일단꾹 참고 100개가까이 보러다녓더니 전에 맘에들엇던 집은 잊게될만큼 진짜내집 찾게됨 ㅇㅇ 휴무일마다 집만보러다녓다ㅇㅇ 발품이 최고임
그럴게 주말밖에 시간을 못내서 천천히 봐야겟다
중기청으로 대출받을꺼면 부동산에서 모른다고해도 일단 대출진행할꺼라고 얘기해라 그리고 니가만약에 정했다고하면 계약할주소랑 니가 준비해야하는 서류준비해서 은행가면 거기서 대출진행가능한지 알아봐줌 그니까 부동산이몰라서 못구하겠다그러지말고ㅠㅜ위에 저사람도 너무믿지말고 아파트가없음 빌라쪽도 잘아봐ㅠ 걱정시려워서 자꾸 댓글달게된당ㅠㅠ
은행에선 이미 가심사 받고 100퍼 1억까진 무난하게 나온대 ㅅ근데 집주인이 싫다는 경우와 중개인이 매물 없다 한 케이스로 자꾸 쫑나서 빌라랑 오피스텔은 선순위채권때문에 안하려고
진짜 최근에 본 글중 이샛기만큼 걱정스러운샛기가없다...계속 글들어와보게되네......
이샛기는 상처가잇는 넘이라 이글로 더 상처받앗을까봐 더 신경쓰이네ㅠ ㅠ 의심스러운 정황자체를 차단시켜주고싶어서 그런 면들의 마음 알아조라.. 그 중개사분한테 어느정도 의지하고 고맙다 생각한분같은데 속상하겟지만 의연하고 강해져라
아니야 무슨 말인지 잘 알아 공인중개사 번호는 검색해봤고 등록된 번호로 나온다 뭐 등록된 사람도 사기는 치겠지만 나 원래 사람 안 믿어 근데 저렇게까지 친절한 사람이 있나 싶어서 글쌈
그리고 중기청으로 받을꺼면 대출100프로는 잘안나온당...집주인이 근저당이안잡혀있고 은행에다가 집주인이 뭘해줘?야하는거로 알고있어서 100프로는 잘안나온다고하더라고..80프로로해서 20프로는 신용대출로 알아봐 나도 80프로로 해서 20프로는 신용대출받아들어옴
응 융자없는건 등기도 확인할거고 집주인이 은행 가야하는 걸로 알음
그동안 힘들었을텐데 큰 결심하고 집까지 구하러 다니느라 고생이 많다 다른 게이들 말처럼 그 공인중개사 믿지 말라고 하고 싶다 말하는게 의심스러워서 힘들어도 여러군데 발품팔고 맘에 드는집은 꼭 등기부등본 확인해보당핸드폰으로 700원정도내고 열람가능한걸로 알고있어 맘 단단히 먹고 좋은집으로 이사가길 바랄게
응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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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서 나쁠거없어. 지금 니가 처한상황 다 오픈하지말고 다른 중개사도 만나보면서 집 알아봐... 정부지원같은건 안되나 ㅠㅠ 그리고 가정폭력 신고는 했어?
가정폭력 신고도 했고 진술도 했는데 아직 가해자 조사는 안했어.. 그리고 중개소 10군데 넘게 갔는데 매물 보여주지도 않더라고 이렇게 잘 알아봐주시는 분은 처음이고.. 여성센터에 물어보니 나는 직장도 있고 나이도 미성년 아니라서 쉼터는 최대 7일 지원되고 주거지원 의료지원도 못해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