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숭숭한 마음으로 자서 그런지
자다가 엄청 큰 전화소리에 깼거든
한 번은 좀 작게 들렸고 무시하고 자니까 또 울렸는데
두번째는 진짜 귀옆에서 들림 옛날 다이얼 돌리는 전화기 쨍그랑 거리며 울리는 소리
그래서 넘 깜짝놀라서 일어났는데 우리집엔 전화기가 없어 흑
자다가 엄청 큰 전화소리에 깼거든
한 번은 좀 작게 들렸고 무시하고 자니까 또 울렸는데
두번째는 진짜 귀옆에서 들림 옛날 다이얼 돌리는 전화기 쨍그랑 거리며 울리는 소리
그래서 넘 깜짝놀라서 일어났는데 우리집엔 전화기가 없어 흑
꿈꿨나보다 꿈속에서 또 꿈꾸기도 하더라
소름.. 근데 놀라서 일어났으면 가위같은건 아닌가보다 ㄹ플처럼 꿈인가보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