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던 노래던 뭔가 제대로 깊게 콱 와닿는 걸 좋아해서
노래 부를 때 목소리에 부딱에 캡사이신까지 뿌린 것 같은 준쨩 뮤 넘버들이 확 와닿고
표현력과 연기에 휘감긴다고 해야하나 주체할 수 없이 몰입하게 되는 것 같음
근데 그게 또 마냥 자극적인게 아니라 잘 숙성된 맛있는 매운맛 느낌이라 계속 먹고 싶어지는 것처럼 자꾸 생각나고 끌림ㅠ
콘이던 공연이던 준쨩 노래는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서 홀린 것처럼 공연장으로 보러 가게 되는 것 같음ㅠㅠㅠ
부딱같은 시아준수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ㅇㅈ 준수 보다보면 다른게 시시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