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인터뷰 하면 원고 써서 데스크에 검토받고 디자인 들어가고. 잡지사에 있는 팀원들이 마감날 인쇄본 나오기 전까지 가편집본을 몇 번씩 돌려보면서 기사 오탈자까지 확인한다. 번역이 저 정도 수준으로 오독됐으면 저 번역가 일 관둬야지.
익명(118.47)2013-08-17 14:06
그리고 인터뷰어는 자기가 나온 잡지 확인 해 보는게 당연한데 이제서야 저걸 해명이라고 들고 나와??? 사과 한 줄 없고???
익명(118.47)2013-08-17 14:06
그리고 번역오류라고 하기엔 너무 긴 개소리였어 도대체 어떤말을 번역 잘못하면 저런 긴 개소리가 나오지?
익명(219.249)2013-08-17 14:07
존나 말이 않되는게 저런 말도 안되게 발번역하는 사람을 통역사로 데려갔다는거임 ? ㅋㅋㅋ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 지랄 하고 있네 ㅋㅋ 저
익명(121.147)2013-08-17 14:09
그리고 지금 문제 삼아야 하는 건, 번역가가 실수한 부분이라고 주장하는 <리허설 못했다-초반 공연 스케줄이 없었다> 이게 아니라 저 일의 원인이라고 들고 나온 팬들의 항의가 핵심 아님? 저 글 읽어보면 팬들의 항의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이 없잖아
익명(27.35)2013-08-17 14:09
정말 번역오류라기에는 엄청난 개소리 통째로 왈왈했어...
프라이랑(prirang1215)2013-08-17 14:09
변명도 참 그지같이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익명(211.199)2013-08-17 14:10
27.35 나도 지금 중요한건 번역의 오류가 아닌거 알고있어 모든 사단의 원인이 번역때문이라는 저 사람의 말이 어이가없을뿐이지
◑△◑soar(dntdjwnjekdtls)2013-08-17 14:11
더군다나 인텁내용이 전체적으로 누구위인만들기였는데 그 부분이 빠지면 스토리연결이안되던데말이지ㅋㅋ누가봐도 의도적이야ㅆㅂ
익명(211.36)2013-08-17 14:11
난 이번인터뷰때제일화나는부분이 공연도중에무슨일있을까봐ㅗ어쩌고했던부분 아니 우리가 개념없이 무조건아무때나 들이대는 사람들이야 아밧데리가없어
00(203.226)2013-08-17 14:17
저 부분 오역도 말이 안되는건데 그럼 사과의 박수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한문장 한문장 다 오역 증거 내밀어 보시던가요 그냥 영어 답변 전문 공개했으면 좋겠다
익명(203.226)2013-08-17 14:27
저사람은 당담자가 아니고 그냥 인터뷰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듯.. 그래서 자기가 현장에서 듣고본것과 다르게 기사가 나와있으니 번역실수로 생각한것같고..옥엘은 당시 통역없이 들은거고 인터뷰질문은 회사에서 준비한거다 라는 상황설명을 해준것같고.. 암튼 그냥 저사람 아는 선에서 얘기한듯.. 통역중에 실수가 생겼으면 통역사도 책임이 있는거고 편집한사람이 잘못한거면 그사람도 책임있는건데 그사람들 실수책임이 있다고 해서 엠개의 책임이 가벼워지는건 아님.. 최종적인 권한이 엠개에있고 그인터뷰기사가 허구인걸 아는것도 엠개고 엠개가 수정요구하면 바로 수정할수있는 당사자인데 책임감있..
익명(125.149)2013-08-17 14:30
책임감있게 일처리하고 제대로 사과했으면 좋겠음
익명(125.149)2013-08-17 14:31
잡지는 물론이고 신문기사도 그렇고 인터뷰를 하고 쓴 기사는 내기전에 그 인터뷰한 사람 혹은 그 회사쪽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그렇게 내도 좋다는 확답이 있어야 하는게 대부분임. 그러므로 혹시나 오역의 실수가 있었어도 이엠케이가 모르고 진행할 수 없는 일이야. 그리고 중요한건 오역이 아니라 쓰레기같은 소설이었다는 점이고..
그냥 헛소리 변명 찡찡대는거야 저게 말이야 방구야 그니깐 빨리 정정하라고 사과를 하고
번역가 때려쳐라 어디서 못배워먹은 번역가 데려다 값싸게 쓴거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가 직업이미지 ㅄ만드네 이상한새끼하나가
잡지 인터뷰 하면 원고 써서 데스크에 검토받고 디자인 들어가고. 잡지사에 있는 팀원들이 마감날 인쇄본 나오기 전까지 가편집본을 몇 번씩 돌려보면서 기사 오탈자까지 확인한다. 번역이 저 정도 수준으로 오독됐으면 저 번역가 일 관둬야지.
그리고 인터뷰어는 자기가 나온 잡지 확인 해 보는게 당연한데 이제서야 저걸 해명이라고 들고 나와??? 사과 한 줄 없고???
그리고 번역오류라고 하기엔 너무 긴 개소리였어 도대체 어떤말을 번역 잘못하면 저런 긴 개소리가 나오지?
존나 말이 않되는게 저런 말도 안되게 발번역하는 사람을 통역사로 데려갔다는거임 ? ㅋㅋㅋ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 지랄 하고 있네 ㅋㅋ 저
그리고 지금 문제 삼아야 하는 건, 번역가가 실수한 부분이라고 주장하는 <리허설 못했다-초반 공연 스케줄이 없었다> 이게 아니라 저 일의 원인이라고 들고 나온 팬들의 항의가 핵심 아님? 저 글 읽어보면 팬들의 항의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이 없잖아
정말 번역오류라기에는 엄청난 개소리 통째로 왈왈했어...
변명도 참 그지같이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27.35 나도 지금 중요한건 번역의 오류가 아닌거 알고있어 모든 사단의 원인이 번역때문이라는 저 사람의 말이 어이가없을뿐이지
더군다나 인텁내용이 전체적으로 누구위인만들기였는데 그 부분이 빠지면 스토리연결이안되던데말이지ㅋㅋ누가봐도 의도적이야ㅆㅂ
난 이번인터뷰때제일화나는부분이 공연도중에무슨일있을까봐ㅗ어쩌고했던부분 아니 우리가 개념없이 무조건아무때나 들이대는 사람들이야 아밧데리가없어
저 부분 오역도 말이 안되는건데 그럼 사과의 박수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한문장 한문장 다 오역 증거 내밀어 보시던가요 그냥 영어 답변 전문 공개했으면 좋겠다
저사람은 당담자가 아니고 그냥 인터뷰현장에 있었던 사람인듯.. 그래서 자기가 현장에서 듣고본것과 다르게 기사가 나와있으니 번역실수로 생각한것같고..옥엘은 당시 통역없이 들은거고 인터뷰질문은 회사에서 준비한거다 라는 상황설명을 해준것같고.. 암튼 그냥 저사람 아는 선에서 얘기한듯.. 통역중에 실수가 생겼으면 통역사도 책임이 있는거고 편집한사람이 잘못한거면 그사람도 책임있는건데 그사람들 실수책임이 있다고 해서 엠개의 책임이 가벼워지는건 아님.. 최종적인 권한이 엠개에있고 그인터뷰기사가 허구인걸 아는것도 엠개고 엠개가 수정요구하면 바로 수정할수있는 당사자인데 책임감있..
책임감있게 일처리하고 제대로 사과했으면 좋겠음
잡지는 물론이고 신문기사도 그렇고 인터뷰를 하고 쓴 기사는 내기전에 그 인터뷰한 사람 혹은 그 회사쪽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그렇게 내도 좋다는 확답이 있어야 하는게 대부분임. 그러므로 혹시나 오역의 실수가 있었어도 이엠케이가 모르고 진행할 수 없는 일이야. 그리고 중요한건 오역이 아니라 쓰레기같은 소설이었다는 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