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좆스 공지 이해하려고 한글 공부를 다시 했더니 난독증이 왔나봉가
암튼
저 사람의 말은 번역가 오역한 부분이
<리허설 취소 -> 초반 공연 스케줄이 없었다>
라는 거잖아?
그럼 어쨌든 간에 리허설 취소든 초반 공연 스케줄이 없었든 그 원인이 우리가 존나 항의해서ㅋㅋㅋㅋㅋ라고 했던 부분은 오역이 아니라는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지금 우리가 왜 항의를 하고 있는 지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건가?
아니면 핵심 비껴가기+피해자 코스프레를 시전해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저 지랄 하는 거?
암튼 팰 때 번역가 얘기 이런 거 하느라고 초점 흐릴 필요 없고, 그냥 팬들의 항의가 있었다는 증거 보여달라고 하면 되는 거 맞지?
저 사람도 지금 몇달 지난 인터뷰가 문제가 되니 뇌를 안거치고 걍 되는데로 쓴거같은데 감성팔이하는 모양새가 가관임
난 에디터가 극적인 걸 위해서 손본 거 같다 암만봐도
항의 때문에 리허설을 못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거니까 항의가 있었다고 인정했다고는 볼 수없는것 같은데ㅔ? 이러나저러나 좆같은건 마찬가지지맘
211.234/ ㅇㅇ 단순 오역이라기엔 너무 말하고자하는 바가 뚜렷했지 ㅋ
211.36/ 항의 때문에 리허설을 못할 정도는 아니고 초반 공연 스케줄이 빼놨다, 의 의미인 줄 알았는뎅. 뒁이 말 듣고 다시 한 번 읽어봤더니 그냥 순수하게 스케줄 상 초반 공연일정이 없었다는 말을 번역자가 각색했다는 의도로 쓴 말로도 읽히네ㅇㅇ 이제 이해해씀. 상식적으로 공연 스케줄 없었다는 말을 어케 오역해야 저런 소설 한 편이 나올 수 있는지 자체를 이해 못했었네~ 우와 번역가 레알 등단하셔야겠네 ㅅㅂ
저사람이 말하는거는 요한슨이 준수팬탓하면서 일정미뤄졌다고 말한적없다는 이야기인듯. 자신이 들었을때는 요한슨이 '준수팬들언급'을 했다면 감동받았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말한거고, '옥과의 공연언급'을 했다면 옥과는 초반공연스케쥴이 없었다는 이야기를 한거고. 저 인터뷰내요은 들은적없다는게 요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