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팬들을.. 준수 회차를 채우는 관객을 우습게 보면 저런 짓을 할까

생각할수록 기가차다..

말이 오역이지 저들이 공개한 원문에서 그런 해석이 나온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갈만한 소린가..

해명이랍시고 인터뷰 당사자들이 내놓는 말들도 다 언발에 오줌누는 식의, 일단 어떻게든 넘겨보자는 식의, 앞뒤 안맞는 소리뿐이고..

심지어 논란이 되는 내용에 다 해명하고 사과를 하는것도 아니면서, 관계자라고 올리는 사람들마다 소속배우 감싸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 소리 뿐이고..

준수가 그 회사 작품을 공연하는한 팬들이 공연을 안보러가지는 않으니.. 니들이 생각하는 한낱 빠순이들 엿 좀 먹여도 돈은 계속 들어온다는 심산인가ㅋ

공연이고 장사고.. 사람이면 양심껏 살아라 정말..


아... 정말 기분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