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팬들을.. 준수 회차를 채우는 관객을 우습게 보면 저런 짓을 할까
생각할수록 기가차다..
말이 오역이지 저들이 공개한 원문에서 그런 해석이 나온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갈만한 소린가..
해명이랍시고 인터뷰 당사자들이 내놓는 말들도 다 언발에 오줌누는 식의, 일단 어떻게든 넘겨보자는 식의, 앞뒤 안맞는 소리뿐이고..
심지어 논란이 되는 내용에 다 해명하고 사과를 하는것도 아니면서, 관계자라고 올리는 사람들마다 소속배우 감싸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 소리 뿐이고..
준수가 그 회사 작품을 공연하는한 팬들이 공연을 안보러가지는 않으니.. 니들이 생각하는 한낱 빠순이들 엿 좀 먹여도 돈은 계속 들어온다는 심산인가ㅋ
공연이고 장사고.. 사람이면 양심껏 살아라 정말..
아... 정말 기분 더럽다
솔까 쟤네가 좆병신짓만 안해써봐 난 샤차초연이후로 뮤지컬좀보러다니다가(엠개꺼지분도 높았음)쟤네가 미친짓한 이후로 그 뮤지컬 안보러간새끼임...
준수 방패막이 삼은거 한두번이 아니라서 안그래도 빡치는구만 개새끼들이 준수 배려따윈 개나줬나 어떠케 준수팬들에게 그딴 루머를 씌움? 오역? 말이 되는소릴 하라그래. 누굴 정신모자란 사람들로 보나 그걸 어케 믿어? 번역가가 소설가임? 녹취록 공개 안하면 신뢰 바닥인 이앰개의 말도 안되는 소리 안믿음. 그리고 지네배우 쉴드치려고만 하지 준수와 준수팬들은 여전히 안중에도 없어
강하게 대응해줘야게따는 생각이 불타오른다
ㅇㅇ 미친듯이 화가 나다가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다가 이제 그냥 한없이 속상하다 ... ㅡㅡ
녹취록 공개 끝까지 요구할거고 리허설못하게 했다는거랑 사과박수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 들어야겠음. 이미친넘들이 뒤에서 얼마나 헛소리를 지껄일까 생각하면 치가 떨림
저쪽에서 우릴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는게 너무너무너무 불쾌하고 속상하고 억울하고 상처 된다. 김준수 배우 팬도 똑같은 관객으로 대우해주길 바라는게 그렇게 큰일이야? 그렇게 힘든일? 팬들 나이대가 어린것도 아니고 (어리면 또 뭔상관..) 이렇게 개무시하고 잠재적 문제일으킬 사람 취급이라니. 우리가 언제 상대배우 욕하거나 비난한적 있음? 말실수 할까봐 언급도 안하는구만.
제대로 해명해야할 부분들을 안하니까 뒤에서 그런 일이 또 생겨날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면 끔찍함. 상상이 제일 무서운거라는 걸 모르나본데 녹취본 공개하고 진실을 밝히길.
팬들을 호구등신으로 생각하는걸로도 부족해서 지들 성공신화에서 악역을 맡아주길 바라나봄. 지들이 올린 공연 보고 감동받아 갱생했다는 극적인 에피소드가 필요한건가. 박수치는걸로도 별 소설을 다써대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