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슷한대사였던거같은데
준쨩대사톤으로 머릿속에서 맴돌아
뭐더라 도리안인거같긴한데 정확히
무슨장면에서 어떤대산지 기억안나서 답답해 아는 게희잇냐ㅜ